강영민 개인전 KISS&KICKS에 가면을 들고 갔다.
골목 입구에서부터 쓰고 우당탕 뛰어 들어갔으나...
갤러리 안엔 영민님이 없었고
순진한 다른 분만 놀래켜 드리고 말았다...-_-;;
잠시 후 나타난 영민님이 찍어준 사진들.

Gentle Heart

Sleeping Heart

Sleeping Heart Series

Rally

Gentle Heart

Heartbeat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Kiss(All Skin and Bones)

신들린 듯 촬영을 끝내고... 뒤늦게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하는 도대체.

그래도 웃으며 마무리~ 잇힝~!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