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책을 말하다-책, 이미지를 훔치다
최근 나온 도서를 위주로 이미지와 텍스트의 관계를 짚어보고 미래 문학의 방향을 모색한다. 신세대 그림책 ‘도대체의 다락방’과 사진집 ‘프렌드 십’ 등 최근 출간된 책들의 변화를 조망한다. 다중적 예술을 추구하는 귄터 그라스의 작품 세계도 분석한다.
최근 나온 도서를 위주로 이미지와 텍스트의 관계를 짚어보고 미래 문학의 방향을 모색한다. 신세대 그림책 ‘도대체의 다락방’과 사진집 ‘프렌드 십’ 등 최근 출간된 책들의 변화를 조망한다. 다중적 예술을 추구하는 귄터 그라스의 작품 세계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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