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시기에 나온, 소녀들이 나오는 두 영화가
나는 참 좋았다.
나는 참 좋았다.
<버스, 정류장>
OST) 그대 손으로- Lucid Fall
<고양이를 부탁해>
OST) 2- byul
한숨 푹푹 쉬고 있다 보니까 문득 떠오르네.
아 요즘 뭔가 자꾸 꼬이고 피곤하고 그렇다.
건강도 일도 자꾸 나사가 하나씩 풀린다.
그리고 그것들 조이느라 얼이 빠져 있는 동안
기다렸다는 듯 인간 관계 나사가 푸울리인다.
아 요즘 뭔가 자꾸 꼬이고 피곤하고 그렇다.
건강도 일도 자꾸 나사가 하나씩 풀린다.
그리고 그것들 조이느라 얼이 빠져 있는 동안
기다렸다는 듯 인간 관계 나사가 푸울리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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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가 도끼로 사람을 찍어 죽였다 해도 니 편이야
그 대사 오래 기억에 남죠잉. ;)
버스정류장은 OST는 좋지만, 영화는 대략 난감. ㅋ
힘내삼. 도대체님은 대체 도대체스럽지않으면 대략 난감.
고맙스빈다. 상태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 거겠지요 흐흐.
저는 <버스, 정류장> 잘 봤답니다. 제가 그런 얘길 좀 좋아해연.
아. 나도 저 두영화 정말 좋아하는데. 특히 <버스,정류장>은 ost가 후덜덜ㅠㅠ
생각난김에 <고양이를 부탁해> 다시 볼까봐. (한글자만 바꾸면 나를 부탁하게된다능 흐흐)
거의 십년이 지났으니 이번엔 어떻게 느껴질지 두근댄다.
으아 그러네. 부탁하게 되네. ㅋㅋㅋ
후아 시간이 그렇게나 지난 거구나.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