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안국역 근처 전시 때 오셨군요. 고맙습니다. 저도 전시회를 하고 싶은데... 잡힌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 꼭 다시 :-) 꾸벅
그림이 너무 예뻐서 제가 가게 주인이라면 왁스코팅하겠어요 메뉴 변경 절대 없다 ㅋ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4개나 달렸습니다. •_• 스킨설정인가요 그림만큼 예뻐요 ^^
으악 고맙습니다. ㅋㅋ 아 좋아라.
'받은 트랙백이...'는 제가 스킨 수정하면서 문장을 그렇게 바꾸었어요. 히히
와우....~~~~ 샌드위치랑 커피는 실컷 공짜로 드셧나용?~~ 저같아도 왁스코팅해서 영구보관해놓겠네용 ㅋ
ㅋㅋㅋ
담에 가게 되면 인증샷 하나 찍어 올립지요 :)
근데, 여기 샌드위치 넘 비싸요ㅜ.ㅜ맛있는데...ㅜ.ㅜ
언니^^
저 헨델과 그레텔에서 근무하는 여직원이에요 ㅋㅋㅋ
그림 너무 이쁘게 그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히히
손님들께서 다들 너무 귀엽다고 누가 그렸냐며 많이들 물어보세요~~
다음버전도 기대할께여~ㅎㅎㅎ
뭣하다 여기까지 흘러온 과객입니다만, 참 재밌네요.
삼성동 글라스타워 지하 헨델과 그레텔에서 샌드위치 자주 사먹었었는데요, 그쪽도 함 그려 주세요 ㅋㅋ
주말에 할일도 없는데 이 그림보러 장충동까지 가볼까나 하고 진지하게 고민중.. 아직도 이 그림 거기
걸려 있나요?
앗 제가 너무 늦게 봤네요. 네. 계속 걸려 있어요. 근데 되게 작은 칠판이라 일부러 보러 가시면 실망하실지도... 여기 커피는 맛있지만요. ㅎㅎ
같은 곳을 지나다니면서 누구는 헨델과 그레텔을 애용하고 누구는 옆에 있는 도화원을 이용하고, 세상 참 불공평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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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기 도대체랑 갔던 데 아냐?
그림 완죤 귀엽다. ㅋㅋ
근데 헨델과 왜 그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