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어린이 잡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영재교육학술원(KAGE)과 초암네트웍스가 함께 만드는 어린이 잡지 월간 <첫> 창간호가 나왔는데요,
거기에 작업한 그림 일부를 넣은 엽서가 나왔어요.
파는 게 아니고 걍 홍보용으로 나온 건데, 제 그림이 들어간 이달의 엽서는 이렇게 네 장입니다.
연필 그림 세 장은 연재동화 삽화, 꿀벌 그림은 학습 부분에 들어간 컷이에요.
스캔을 해서 잘 안 나왔는데, 실제론 빤딱빤딱한 종이랍니다.
별 건 아니지만 기분이 좋아서 이벤트합니다!
별 건 아니지만 기분 좋게 이 글 아래에 비밀글로 답글을 달아주셔요.
선착순 10분에게 엽서 4종 세트를 우편으로 보내드릴게요.
적어주실 것~
이름:
주소:
전화번호(선택):
이름:
주소:
전화번호(선택):
엽서는 매달 나온다니까 다음 호에도 제 그림이 실리는 엽서가 생기면 또 이벤트 하겠습니닷.
<첫>에 대해 좀더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ㅎ님 일등 접수!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작은 선물이에요 ^^
J님 접수!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ㅇ님 접수!
그림 받으셨나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ㅇㅇㅁ님 접수!
잘 받아주셔요 'ㅅ^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ㅅ님 접수!
오랜 시간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ㄷ님 접수!
잘 지내시지요? 선생님도 건강하셔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ㅎ님 접수!
보내드릴게요~!
아이러브백성..ㅋㅋㅋ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ㅋ
그림 재밌죠?
저 그림은 다른 분이 그려주신 거예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ㅂ님 접수!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 기억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
다시 뵈어서 반가워요. 언젠가 대구에 가면 연락드릴게요.
ㅊ님 접수!
대략 순위권에서 밀렸군요 ㅋ
중간에 아르하님 글은 엽서 신청이 아니에요~~
vk님께도 보내드릴게요. 주소 남겨주세요 ^^/
아까비 ... 열 한 번째 라능 ... -.-
'ㅅ^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 접수 완료입니다! ^^/
안녕하세요 잠시들렸습니다~
중학생 때 여기 맴돌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고3이네용 ㅜㅜ
장미님이 예전에 보내주셨던 그림조각 찍어서 보냈었는데 조각들 완성된 그림은 못봤네요.. 공부하다 잠시 머물러갑니다^^
오~ 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시간이 벌써 그렇게 흘렀어요. 그러고보니 저도 다락방을 한번도 안 접고 어찌어찌 잘 꾸려왔네요;
그림조각 맞춰가는 건 http://dodaeche.com/category/17 에서 보실 수 있어요.
고3이면 대입이나 취업 어느쪽이든 힘드실텐데. 스트레스는 되도록 빨리빨리 털어내면서, 너무 괴로워하거나 오래 슬퍼하지 말고 보내시길 바라요. 웃는 일이 많이 생기면 좋겠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