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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목소리에 어울리는 초라한 깃털에서 식겁...역시 하나님은 존내 무서웡~(학원 쉬는 시간에 공연장 위치가 궁금하여 잠시 들어와봤쓰 흐흐)
ㅋㅋ 그렇지. 이솝은 진짜 천재였던 거 같아. 그런 이야기꾼이 또 있을까? 내일 만나! ^^
잘 봤어요. 새겨야할 것 같은디...
고맙습니다. 'ㅅ^
'나한테는 좋은 점이 없어요.' 이 말 임팩 있슴돠. 와이프 사마의 직업 때문에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에 대해 가끔 고민했었는데, 아이들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사람이라 그런가 -_-;;;
이번 호 내용은 사실 제가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었어요.ㅎㅎ 아이들은 재밌고 신기하고 어렵죠. ^^ 와이프사마님께 안부 전해주셔요~~
안녕하세요. 글 잘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저는 저 동화보면서 왜이렇게 다른 새들이 못됐을까... 하고 생각했던적이 있거든요. 지금도 변함없는것 같구요. 자기가 버린 깃털이면서 그걸 남 잘되는게 보기 싫어 다시 뽑아가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까마귀가 깃털들을 주워서 치장한 수고도 있고. ㅎㅎㅎ 암튼 ... 뭐. 좋은 글과 그림 잘보고 있다는 말 하고 싶었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반가워요 오디콘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분이 오셔서 답글을 다셔서 깜짝 놀랐어요. 먼곳에서 건강 꼭 챙기시고, 멋진 그림들 많이 그려주시면 좋겠어요. 그러고보니 다른 새들 참 짓궂군요. ^^;
예쁜만화네요.^-^ 이 세상에서 적어도 아이들만큼은 그 순수함을 잃지말고 세상에 물들지 않고 자기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면서그렇게 예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ㅜ
그렇게 배후세력을 궁금해 하더니 결국 지였네요. 응? 지? 쥐?
푸하하하
앗 한 페이지가 빠졌어요. 1일분 땅 어케 된거야. 궁금해 궁금해~
ㅋㅋ 욕심 때문에 못 가졌지요. 톨스토이의 '사람에겐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예요. 원작에선 주인공이 무리하게 달리다가 죽어버리;;
"결국 여우는 농부에게 들켜서 혼이났단다" 어린이 잡지 답군요.... 어른용 잡지였다면... 결국 여우는 농부에게 잡혀서 XXX 당하고 XXX당해서 XXX됐다 정도 였을텐데.
ㅋㅋㅋㅋㅋㅋ 그러네요. 다구리 당하고 개찜질 당해서 초죽음 됐다?;;;
그렇군요. 혼이 아주 많이 났을것 같네요.ㅋㅋㅋ
뭐야, 아동용 대운하잡지인건가?
ㅎㅎㅎㅎㅎ 웃었슈.
오즈에서 가장 인상적인건 저 빨간구두요. 도로시가 집으로 마녀를 깔아뭉개잖아요. 잔인하지만... 사람들이 춤추고 좋아하는게 어렸을땐 좀 충격이였심.ㅋㅋㅋ
크흐 그럴 수도 있었겠네요. 죽었다! 덩실덩실~ ^^;;
도로시다!♡
어린이 잡지, 월간 <첫> 삽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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