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진을 봤다.

<YS의 파안대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 ··· 01965141
보자마자 떠오른 건 울트라맨.

두 사진을 겹쳐 봤더니 싱크로율이 꽤 높은 거다.

그래서 나온 사진 둘.
합성은 겨드랑이로 해서 저질임.


1. 밤낮이 바뀐 것도 아니고 괴상한 생활 리듬이 되었다.
2. 역시 난 되도않는 진지한 글보다, 생구라 까고 노닥거리는 게 맞아.
이런 거 만들 땐 마우스가 손꾸락에 촥촥 달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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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을 해서 그런지 가슴근육이 좀 짱인듯...
뽕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