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씨 홈페이지에서보고 왔는데.. 설마 그 '도대체의 다락방'을 쓰신 분 맞는거죠?.ㄷㄷㄷ 와웅
오우 반갑습니다. 글 남긴 거 깜빡하곤, 제 친구인 다른 지은을 떠올리며 갸우뚱했네요.ㅋㅋ 저 지은씨 좋아해요. 2집 티저영상 아주 두근두근하던데요. 하악하악 +_+
저도 요즘 자꾸 누가 이해되려고 해요. 싫은데..^^::
그죠? 싫은데.
안녕하세요. 음. 싸이월드에. 4년전쯤 즐겨찾기 했던걸 발견하고.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고딩 꼬꼬마였던 시절. 도대체님 웹툰들 보며. 참 많이 위로받고. 공감하며. 많이 울기도하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제가. 이제 벌써 24살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그동안. 전. 조금이라도. 성장을 했을런지. 문득. 의문이 드네요. 헬로 도대체. 다시 슥슥 읽으며. 그때 기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내용도 많고. 그러네요. 오랜만에 와서. 여전히. 위로받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 남겨 주어 고마워요. 와락. 덕분에 저도 기운을 내 봅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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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씨 홈페이지에서보고 왔는데..
설마 그 '도대체의 다락방'을 쓰신 분 맞는거죠?.ㄷㄷㄷ 와웅
오우 반갑습니다. 글 남긴 거 깜빡하곤, 제 친구인 다른 지은을 떠올리며 갸우뚱했네요.ㅋㅋ
저 지은씨 좋아해요. 2집 티저영상 아주 두근두근하던데요. 하악하악 +_+
저도 요즘 자꾸 누가 이해되려고 해요. 싫은데..^^::
그죠? 싫은데.
안녕하세요.
음. 싸이월드에. 4년전쯤 즐겨찾기 했던걸 발견하고.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고딩 꼬꼬마였던 시절.
도대체님 웹툰들 보며. 참 많이 위로받고.
공감하며. 많이 울기도하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제가. 이제 벌써 24살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그동안. 전. 조금이라도. 성장을 했을런지.
문득. 의문이 드네요.
헬로 도대체.
다시 슥슥 읽으며. 그때 기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내용도 많고.
그러네요.
오랜만에 와서.
여전히. 위로받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 남겨 주어 고마워요. 와락. 덕분에 저도 기운을 내 봅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