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어린이였군요.ㅋㅋ
크면서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ㅅ;
그당시5천원이면 아주 큰돈이었을텐데.. 우리는 친척이 모이면 애들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세뱃돈으로 100원 200원 받는게 고작이었고. 전 2학년때 세뱃돈으로 90원도 받아봤답니다.ㅋㅋ (아주 기억에 남아요 십원짜리로 '.')ㅋㅋㅋㅋㅋ
크크 어쩐지 정겨워요 ^^ 그땐 정말 동전이 소중하던 때였는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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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어린이였군요.ㅋㅋ
크면서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ㅅ;
그당시5천원이면 아주 큰돈이었을텐데..
우리는 친척이 모이면 애들이 아주 많았기 때문에 세뱃돈으로 100원 200원 받는게 고작이었고.
전 2학년때 세뱃돈으로 90원도 받아봤답니다.ㅋㅋ (아주 기억에 남아요 십원짜리로 '.')ㅋㅋㅋㅋㅋ
크크 어쩐지 정겨워요 ^^
그땐 정말 동전이 소중하던 때였는데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