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의 다락방
profile
/
tag
/
guestbook
/
twitter
Category
전체
---------------수다 잡담
적당한 잡담
---------------사진 앨범
온갖
태수
---------------그림 작업
미영_美英
인형_人形
주희_Joohee
소녀_少女
Loved.
당신의 무지개
etc.
---------------조형 공예
---------------만화 웹툰
헬로 도대체2
묘하게 묘한 영화 카툰
아빠와 싸이코
외계인의 편지
헬로 도대체
---------------글담 공책
시
이야기
---------------문화 쌈지
영화/TV/만화
문학
음악
---------------작업 서랍
출판물
기사/기고
etc.
---------------다락 창고
그림일기
이것저것
퍼온것들
기사·보도
------------------전시회
해치 퍼레이드展
리빙 퍼니쳐展
art in life展
원더풀 라이프展
슬로우 슬로우 퀵 퀵展
Recent Post
화가
(2)
에구구구
라푼캣
까페에 그림 그려 줬어요
(1)
토니......
(1)
연필깎이
(2)
크리미널 마인드
(1)
나도 햇빛...
태수처럼
유세윤
Recent Comment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혹시 주문안되요?? 가격지불....
우와.... 아빠와 싸이코 시....
역시... 그림은 관찰하는 사....
àðñêèå ÷àñû Ìàãàçèíû Ñåðâè....
àðñêèå ÷àñû Ìàãàçèíû Ñåðâè....
역주행+정주행으로 완료 ㅋ....
Recent Trackback
[영화] 러브 액츄얼리 (Love....
baron furniture.
traylor furniture.
rehoboth furniture.
aris furniture.
Rss
'수선화에게'에 해당되는 글 1건
수선화에게 - 정호승
2001/07/14
수선화에게 - 정호승
from
---------------문화 쌈지/문학
2001/07/14 16:24
수선화에게
정호승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숲에서 가슴검은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번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퍼진다
도대체
2001/07/14 16:24
2001/07/14 16:24
Tag //
수선화에게
,
정호승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dodaeche.com/trackback/82
댓글을 달아 주세요
: name
: password
: homepage
: secret
<< previous
1
next >>
* 이 블로그의 모든 이미지는 제 모니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출처를 따로 밝히지 않은 모든 게시물들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Powered by
Textcube
, Designed by
seevaa
, Rephrased by
naya et noiyes
.
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