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AF2010 개막식 시작. 투모로우 시티 광장에 빨간 원피스를 입은 백지연씨가 등장해 웰컴 메시지를 전했고, 이제 INDAF 총감독 노소영씨가 인사와 행사 개요를 설명하고 있음. 비가 뿌리다 말다 한다.


참석자 전원(!)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재밌네) 닭강정과 공갈빵, 짜장면을 나눠 먹음.



INDAF2010에 전시된 모바일 아트 작품들은
작품의 의도를 제외하고 기술적인 면만 보면 "이제 이런 것도 된다" 정도를 보여주는 수준.
진행요원의 스마트폰으로만 감상이 가능한 것도 한계.
조만간 관람객 각자의 폰으로 감상 가능한 모바일 아트가 나올 것 같다. 여하간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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