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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저는 왜인지 '작고 앙증맞은 여자 팬티'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지만 -_-; 편안함 앞에서 아쉬움을 접었......
2. 만화 메뉴명을 바꾸었어요.
그동안 <이야기>, <마음>으로 나누어서 올리던 것을 <헬로 도대체2>로 통합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이 이름이 제일 정이 가네요. 앞으로 이 이름으로 계속 그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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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세주려올
예이~! ^^/
ㅋㅋ이거 섹스앤더시티에 비슷한 에피소드있ㅇㅓ. 굉장히감동적이었떤...미란다 어머니의 장례식 관련.
헬로 도대체 돌아와서 너무너무너무 반가운 1인
어 맞어 기억난다. 미란다 어머니 별세하셨을 때.(이렇게 쓰니 마치 실존 인물 같군) 미란다가 자기에게 딱 맞는 브래지어 사이즈를 찾게 되지. 근데 그 감동적인 에피소드 떠올리다가 이걸 보니 제대로 병맛일세......ㅋㅋㅋㅋㅋ -_-;
(실은 난 브라 사이즈도 한참 잘못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만화들이잔뜩올라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도대체2 반가워요!> <
아 원래 그런거 아니었어요? 저도 제 사이즈를 잘못알고있었나봐요오....^^^*
그럼 나도 한사이즈 큰거 입어야되나, 흐어엉.
그래도 자존심이있지! 난 작아도 **입을테다ㅠㅠ 라고 생각하고있답니다.ㅜㅜ
(실은 '난 이제 살뺄거니까~ 지금은 쪼큼 작아도 살빼면 잘 맞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나저나 저 황홀한 도대체님의 표정,,,,,,,,,, 아무것도안입은느낌ㅋㅋㅋㅋ
대체 어떤 비밀의팬티를입으신건지궁금해져요!ㅋㅋㅋㅋㅋ
그...그냥 한 치수 큰 걸 입으니까 편하더라구요. ^^;
저도 그렇게 살 빼면 입으려고 사놓은 옷들이 있어요...............
(그중 한 벌은 몇kg 뺀다고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니라 판단하고 친구 줬습니다.)
냐하하하하
^^;
저는 크게입는편인데 아줌마가 ... 벌써부터 그럼어쩌냐며 작은걸자꾸 권하더라는
저아줌마 어디서근무하세요? ㅋㅋㅋ
저분은 서울 합정동 어느 가게의......ㅋㅋ
전 집에서만 입어야지.....이글을.....
평소에 안입고 다니시는지 알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