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늦여름, 두 마리로 시작해서 현재 열 한 마리 데리고 있다. 소라게들. 날 보고 달려들며 안기긴커녕, 숨어버리기 일쑤지만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구석이 많당께요.아래는 그 중 두 마리.
언제 먹나요?
싸우자!
나도 한입만.
티격태격
주인을 반겨주진 않는군요.ㅋ
네네 반기긴커녕 저를 보고 깜짝 놀라곤 합니다. 오래 기르면 사람을 봐도 신경쓰지 않는 날이 오기도 한대요. '신경 안 쓰면 다행'인 셈일까요 푸하.
소라게의 색이 서로 다른데 암수에 따라 다른건가요 아니면 주변색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그날의 기분따라... ㅋ 위 소라게는 상당히 흥분내지 수줍음을 타는듯^^;;
으하하 수줍어서 빨개진 거 아니에요! ^^; 종에 따라서 색이 다르답니다. 보라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고 그래요. 위엣놈은 딸기라는 종이고, 아랫놈은 러그라는 종이에요. 딸기 중에선 아주 새빨간 놈도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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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먹나요?
싸우자!
나도 한입만.
티격태격
주인을 반겨주진 않는군요.ㅋ
네네 반기긴커녕 저를 보고 깜짝 놀라곤 합니다.
오래 기르면 사람을 봐도 신경쓰지 않는 날이 오기도 한대요.
'신경 안 쓰면 다행'인 셈일까요 푸하.
소라게의 색이 서로 다른데 암수에 따라 다른건가요
아니면 주변색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요?
그것도 아니면 그날의 기분따라... ㅋ
위 소라게는 상당히 흥분내지 수줍음을 타는듯^^;;
으하하 수줍어서 빨개진 거 아니에요! ^^;
종에 따라서 색이 다르답니다. 보라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고 그래요.
위엣놈은 딸기라는 종이고, 아랫놈은 러그라는 종이에요.
딸기 중에선 아주 새빨간 놈도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