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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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그러게요. 잊을 새가 없네요. 끝이 안 날 거 같아요. 문자 드리겠습니다!
내동생도 좋아했다. 이 부분은 테그입력인가? 색도 다르고 갑자기 반말체야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태그 입력! 아 놔 진짜 웃었어. 굳 -_-b
노랑옷이 동생분이죠? 작아서 동생같네요. 얼굴을 무척 이쁘게 그렸어요 본인보다^^; 옷도 이쁘구.. 어릴땐 자매끼리 싸우고 미워도 하는데 어릴때부터 동생을 무척 사랑하셨나봐요?^^
으학~ 제 동생은 남자랍니다. 동생이랑 놀았다고 써놓고 그림은 여자로 그려놨네요. ㅋㅋ 아효 저희도 말도 마세요. ㅋㅋ (지금도 썩;)
ㅎㅎ 어쩐지~ 보석이란 이름의 동생분이 남자인 걸로 전에 알고 있었는데 그림일기를 보고 여자였구나..여자치곤 참 특이한 이름이구나랬더래요^^ 그림에 심취하셔서 이쁜 그림으로 그리려고 현심을 무시하셨나봐요..아이고 귀여우신 대체님의 어린시절^^;
24년 전(OTL)이니까 초큼 귀여웠을지도요. ^^;;;;;;;; ㅋㅋ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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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그러게요. 잊을 새가 없네요. 끝이 안 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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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도 좋아했다.
이 부분은 테그입력인가?
색도 다르고 갑자기 반말체야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태그 입력! 아 놔 진짜 웃었어. 굳 -_-b
노랑옷이 동생분이죠? 작아서 동생같네요.
얼굴을 무척 이쁘게 그렸어요 본인보다^^;
옷도 이쁘구..
어릴땐 자매끼리 싸우고 미워도 하는데 어릴때부터 동생을 무척 사랑하셨나봐요?^^
으학~ 제 동생은 남자랍니다. 동생이랑 놀았다고 써놓고 그림은 여자로 그려놨네요. ㅋㅋ
아효 저희도 말도 마세요. ㅋㅋ (지금도 썩;)
ㅎㅎ 어쩐지~ 보석이란 이름의 동생분이 남자인 걸로 전에 알고 있었는데
그림일기를 보고 여자였구나..여자치곤 참 특이한 이름이구나랬더래요^^
그림에 심취하셔서 이쁜 그림으로 그리려고 현심을 무시하셨나봐요..아이고 귀여우신 대체님의 어린시절^^;
24년 전(OTL)이니까 초큼 귀여웠을지도요. ^^;;;;;;;; ㅋㅋ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