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눈썹에 짙은 눈동자... 혹 이 아이도 주희 인가요? 주희라면 조금 컷군요 무표정도 표정이라면 저 아이의 얼굴에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과의 표정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하지만 다리를 꼰것을 보면 조금은 불안한듯 부모님의 처분(?)을 기다리는것도 같군요 참 묘한 분위기가 흡사 모나리자의 미소와도 같군요 ^^
주희는 아니구요, 그냥 그려본 아이랍니다. ^^; 표정이랑 자세에 대한 말씀 고맙습니다. 보시고 그런 생각을 하셨다니 재미있어요! :)
뭉크의 사춘기란 그림이 생각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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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이 아이도 주희 인가요?
주희라면 조금 컷군요
무표정도 표정이라면
저 아이의 얼굴에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과의 표정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하지만 다리를 꼰것을 보면 조금은 불안한듯 부모님의 처분(?)을 기다리는것도 같군요
참 묘한 분위기가 흡사 모나리자의 미소와도 같군요 ^^
주희는 아니구요, 그냥 그려본 아이랍니다. ^^;
표정이랑 자세에 대한 말씀 고맙습니다. 보시고 그런 생각을 하셨다니 재미있어요! :)
뭉크의 사춘기란 그림이 생각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