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자리에서 서로 인사를 한 다음
묻지도 않았는데 냉큼 "저 성격 안 좋아요" 라고 말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
겸손이라면 이상하고
농담이라면 생뚱맞고
뭐랄까 일종의 엄포라면, 상대방은 경계할 생각도 없는데 웬 혼자만의 전투의지냐. -_-;;
묻지도 않았는데 냉큼 "저 성격 안 좋아요" 라고 말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엇일까.
겸손이라면 이상하고
농담이라면 생뚱맞고
뭐랄까 일종의 엄포라면, 상대방은 경계할 생각도 없는데 웬 혼자만의 전투의지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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