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2008년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연고도 안면도 없는 제 다락방에 오셔서, 다정한 응원을 건네주신 먼지님들께 고마워서
다사다난, 노심초사, 혼비백산, 풍전등화, 위기일발, 얼룩덜룩, 명박강점 했던 올해를 훌훌 털고
의기양양, 쾌도난마, 무궁무진, 환골탈태, 화기애애, 흐뭇므흣, 우왕ㅋ굳, 앗싸라비야한 2009년 되시란 마음을 담아
새해 인사를 담은 엽서를 보내 드릴게요.
네, 딴 거 없구요, 딸랑 엽서 한 장입니다. ㅎㅎ
제가 어린이 월간지 <첫>에 그렸던 삽화가 담긴 엽서들로- 그림은 랜덤으로 드릴 거예요.
국내도 외쿡도 모두 일반 우편으로 보냅니다.
앞으로 일주일 간- 12월 20일(土)까지
이 게시물에 비밀댓글로 주소와 이름을 남겨 주신 분들께 보내 드릴게요.
그럼! :)
올해도- 연고도 안면도 없는 제 다락방에 오셔서, 다정한 응원을 건네주신 먼지님들께 고마워서
다사다난, 노심초사, 혼비백산, 풍전등화, 위기일발, 얼룩덜룩, 명박강점 했던 올해를 훌훌 털고
의기양양, 쾌도난마, 무궁무진, 환골탈태, 화기애애, 흐뭇므흣, 우왕ㅋ굳, 앗싸라비야한 2009년 되시란 마음을 담아
새해 인사를 담은 엽서를 보내 드릴게요.
네, 딴 거 없구요, 딸랑 엽서 한 장입니다. ㅎㅎ
제가 어린이 월간지 <첫>에 그렸던 삽화가 담긴 엽서들로- 그림은 랜덤으로 드릴 거예요.
국내도 외쿡도 모두 일반 우편으로 보냅니다.
앞으로 일주일 간- 12월 20일(土)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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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한 분께 댓글을 달진 않을게요. 인사는 엽서로! ^^
댓글 계속 달아주셔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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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님도 남은 2008 자알~ 마무리 하시고요
따사롭고 싱그러운 2009년 맞이 하시길 바랄께요~~~^^
알라븅~ ㅋ
고맙습니다. 알라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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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글 남겨주신 분들께 엽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ㅅ^
주소와 함께 남겨주신 말씀들 잘 읽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 드려요.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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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해요.
제가 연말연시 개인적으로 다른 곳들에 정신이 팔려 있다가
그저께에야 엽서를 쓰고, 어제 우체국에 가서 부쳤어요.
일반 우편이라 며칠 걸리겠지만, 서울 사시니까 이번 주 안엔 도착하지 않을까 해요.
엽서가 분실 사건 없이 무사히 도착하길요!! ^^;; 앗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