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내가 이십대에 그린 건데
좀전에 문득 생각나길래 다시 열어 봤다.
와... 난 삼십대엔 좀 다를 줄 알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좀전에 문득 생각나길래 다시 열어 봤다.
와... 난 삼십대엔 좀 다를 줄 알았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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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저 만화 모조리 프린트해서 책상서랍에 넣어두던 시절에 도대체님에게 정말 많이 위로 받았어요...
고마워요 Jocelyn님. 그런 말씀이 제겐 더 큰 위로가 되었어요.
보통 남자들이 단순하다고 하는데
여자들도 별반 다르지 않군요.
마지막 남자를 여자로 바꾸면... ㅋ
왠지 모를 동질감이 느껴지네요 ㅎㅎㅎ
술,돈,남자(여자) 세가지 다 보통 웬수덩어리라고 하지 않나요? ㅋ
원수를 사랑하라고 해서인지 무던히도 그들을 사랑했군요.
역시 남자나 여자나 그리 다르진 않군요. ㅎㅎ
ㅍㅎㅎ그러네요. 셋 다 웬수라고들 하네요.
'원수를 사랑하라'까지 절묘합니다.ㅋㅋ
저때 그렸던 만화 진짜 진짜 재밌었어요...
고기! 편이랑...
비맞은 신발에서 거품이 뽀글뽀글...
안경너머 눈빛을 번쩍이던 오욕칠정님...
근데 언제 이렇게 시간이 후딱 가버린거죠?
나 그때 군대가기 전이었는데;;;
고기! ㅋㅋ
재밌게 보셨다니 좋아요. 고맙습니다. ^^
시간 정말 많이 지났어요 그죠? 으...
그렇담 유부녀의 삶이 훨씬 복잡한 거였군! 돈, 남편, 애, 시댁, 친정, 명절, 살, 세상에. 우울할 일이 넘쳐난다규!
난 정말 주부들이 존경스럽다. 울 엄마 포함해서/
라이에게 평화가 깃들길 빈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