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안 본 지 몇 년은 되는 듯한 <사랑의 스튜디오>를 간만에 보았다.
여자 출연자 중 한 명이 울산 아가씨였나 보다.
맘에 드는 남자가 있음 울산 앞바다로 뛰어들자고 하겠다는 얘길 했나본데...
(자세히 안 보고 왔다갔다 하믄서 본 거라 정확힌 생각 안 난당)
진행자 임성훈이 남자 출연자 한 명 한 명에게 물어보더군.
"여성분이 '자기야~ 바다로 뛰어들자~'라고 하면 어케 하시겠슴까?"
나머지 세 남자가 제각기 "주저않고 뛰어들겠슴다" "나 잡아봐라~" 등의 무난한 말을 하고 있을 때...
아아... 한 남자가 이런 말을 하였다...
"안 돼, 자기야~ 사나운 고등어가 자기를 물어버리면 어떡해~~~"
ㅠ.ㅠ 아흑...
쓰린 속을 부여잡고.. 아침 먹은 걸 쏟아놓으며 회사로 향했다...
ㅆㅣㅂㅏ...
여자 출연자 중 한 명이 울산 아가씨였나 보다.
맘에 드는 남자가 있음 울산 앞바다로 뛰어들자고 하겠다는 얘길 했나본데...
(자세히 안 보고 왔다갔다 하믄서 본 거라 정확힌 생각 안 난당)
진행자 임성훈이 남자 출연자 한 명 한 명에게 물어보더군.
"여성분이 '자기야~ 바다로 뛰어들자~'라고 하면 어케 하시겠슴까?"
나머지 세 남자가 제각기 "주저않고 뛰어들겠슴다" "나 잡아봐라~" 등의 무난한 말을 하고 있을 때...
아아... 한 남자가 이런 말을 하였다...
"안 돼, 자기야~ 사나운 고등어가 자기를 물어버리면 어떡해~~~"
ㅠ.ㅠ 아흑...
쓰린 속을 부여잡고.. 아침 먹은 걸 쏟아놓으며 회사로 향했다...
ㅆㅣㅂ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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