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잡담 글을 자기 블로그 '일기' 카테고리에 옮겨가는 경우.
'일상다반사', '일기', 'diary' 등등, 카테고리명은 다르지만 여하간 자기 블로그 일기 카테고리에
제 일기들을 그대로 퍼가는 분들! (당연히 출처 표기는 없음.)
글쓴이 정보가 드러나는 부분은 삭제하거나, 다른 단어로 교체하는 분들!
사람들이 글에 대한 댓글을 달면 '퍼온 거예요'가 아니라 자기가 쓴 것처럼 답글 다시고!
이런 분들은 1~2개 이러는 게 아니라 오랜 기간 꾸준히 그러시더라구요.
다른 걸 떠나서 자기 일기장에 가짜 일기를 올리면 어떡해요. -_-;;
백문백답, 자기소개까지 그대로 퍼가는 분도...... 자기가 나냐능. 그럼 난 누구냐능.
옳지 않아요.
- 시를 퍼가는 경우.
제가 쓴 시들입니다. 고민하며 쓴 것들이고,
슬프고 아픈 일들 겪은 후에 쓴 것들이 많아요.
그걸 그냥 가져가서 자기가 썼다고 포스팅하면 어떡...... 정말 화나요.
옳지 않아요.
- 그림을 퍼가는 경우.
일부러 적어놓은 출처 URL을 잘라내고 본인 홈페이지 URL을 박으시면 어떡...... 옳지 않아요.
만화 파일을 퍼가는 게 아니라, 만화 대사만 텍스트로 옮겨서 자기 글처럼 올리는 기발한 분들......
더욱 옳지 않아요.
일부러 누가 내 글을 도용하나 찾아다닌 것도 아닌데
다른 걸 찾다가, 혹은 우연히 서핑하다가 신통방통하게 이런 블로그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동안은 그래도 '내 글이 맘에 든다고 가져간 거니까...' 라고 좋게 좋게 생각하려 했었는데요,
지켜보자니 몇 번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계속하는-
정도를 이미 지나쳤다 싶은 분들이 있어서,
눈물의 폭탄 세일... 이 아니라 이렇게 공지합니다.
위에 해당하는 언니 오빠들! (왜인지 오빠가 더 많음. 아니 처녀 일기를 왜 오빠들이 자기 일기라고 퍼가능겨;)
본인 블로그에서 제 글을 모두 삭제해 주세요.
또는 이미 퍼간 글마다 출처를 밝혀 주세요. 또는 요리조리 편집한 글들을 원상복귀해 주세요. 물론 출처를 밝히고.
아무리 오래 전에 쓴 아무리 짧은 글이라도, 내 글은 보는 순간 내가 알아봅니다.
그동안 제가 본 블로그들은 즐겨찾기해 두었어요. 개선이 안 되고 계속 불펌하는 게 보이면, 해당 블로그에 가서 불펌글이라고 글마다 공개 댓글을 달아 버릴...... (화르르) 더 화가 나면...... (화르르)
제가 유명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매일 꽤 많은 분들이 이곳에 드나들고 있습니다.
본인 블로그에 오는 이들 중에 제 블로그를 아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 안 해 보셨어요?
본인들은 나랑 상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세상은 좁아요. 한 다리 건너면 알만할 불펌 오빠도 이미 한 명 있슈! 영화 관련 일했다는 자기! 자기 보고 하는 소리야! 오빠가 제일 심해!
'도대체의 다락방' 문을 연 게 2001년인데, 8년만에 처음으로 이런 공지를 써요.
뒤늦게 쪽팔리지 않게 미리 미리 대비합시다. 난 평소엔 참는 날이 더 많지만 폭발하면 화르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도대체님! 이건 좀 미흡한 대안입니다만 안하는것보단 나을 것 같아서요;ㅁ;
도대체님 글은 드래그해서 복사가 되게 되어있잖아요-
그것 자체를 안되게 할 수는 없는건가요?
복사가 안되면 그나마 그냥 글을 갖다 붙이는 사람들의 수는 줄어들텐데..ㅜ_ㅜ 흠
정말 법적 대응이 필요한 때군요. 그런것들은 좀 혼나도 싸요.ㅋㅋㅋㅋ
예전 제 블로그가 메인에 뜬 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블로그에 끄적거린 일기나 뭐 그런게 있었어요.
드래그 안 되도록 설정해놓았더니 어떤 분들은 쪽지를 수없이 보내시고
어떤 분은 아예 본인이 타이핑을 했다며 저에게 드래그 못하게 해놨다며 비난을 하시기도....
이런 사람들에겐 답이 없는듯해요.
음... 저도 잠시 생각해 보았는데요,
그렇게 하면 그냥 퍼가시는 분들까지 불편할 거 같아서요. ~_~
저는 기본적으론 글, 그림 퍼가시는 거 좋거든요.
저렇게 도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불쾌한 것이구요.
마음 써 주셔서 고마워요. :)
이런 경우가 많나봐요
어떤 싸이에 우연이 들어갔는데 자기 다이어리 글을 모조리 퍼가서 자기가 쓴 양 꾸민데다 분위기나 구성 마저 비슷하다던가 하는.
그런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타인들의 눈에 더 나은 나로 보여지고 싶어서 자신을 속이나봐요, 무척 슬프죠.
하지만 정말 대가 크신 분들이네요, 도대체님의 홈피에서 글을 도용하다니. 지인이 알아보면 어쩌려고^^;
아 참 엽서는 정말 잘 받았어요, 제대로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댓글로 뒤늦게 남겨서 죄송합니다.
정말 기뻤어요. 웹에서 보시던 분이 제 현실로 살포시 미소지어주는 기분이었어요^^
엽서 잘 받으셨다니 좋으네요. ^^
이런 일을 겪는 분들이 꽤 있나 보군요. 그것 참;;
이렇게 온라인이 활성화 되기 전, 고등학교 때 다이어리 만들고 끄적대길 좋아했었는데
제 다이어리에 쓴 일기와 시들이 친하지도 않은 급우의 일기에 고대로 적혀있는 걸 보고는 분노했던 기억이.
-__-++
소심한지라 말도 못하고 그냥저냥 보냈지만 그때의 기억은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불쾌해요.
저작권 같은 거 워낙 기준이 모호하지만 시 베껴 가는 건 엄하게 하셔야할듯.
일기 훔쳐가는 건....뭐라 할 말이 없...
아아 그건 또 한층 더 이해하기 어려운 일;
블로그나 미니홈피처럼 남들에게 보여지는 곳도 아니고
혼자 보는 다이어리에도 그런 행동을...! @.@ (남자친구 보여주던 거 아니었을까요/)
대체님도 저와 비슷한 연배라는 거 알고 있는데....
우리 땐 왠만큼 예쁘지 않으면 남자 따윈 없었다는 거 알면서 왜....
혹은 날라리였으면 가능했겠지만 날라리가 그럴 일 없다는 거 알면서 왜....
전 저만 없던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ㅋㅋㅋㅋㅋ (좋아한다;)
놀랬습니다.
이런 경우도 다 있군요;;
저두요;
2003년부터 최근까지 꾸준하게(?) 베낀 분도 있어요.
이 글을 보신다면 언능 지워주시길 바랍니다. -_-;
난 방금 네이트온으로 메일이 왔어.
보낸이 미영.
그래서 왠일이야? 하고 열어보았더니,
제목: 하룻밤에 900만원을 벌었어요.
헉!!??????
이봐, 그러지말고 나도좀 알려줘-
이봐, 그래서 친절히 메일을 보낸 거잖아. 잘 읽어보고 거기 쓰여 있는대로 실천하라규!
대체님하, 저도 소박하게 900정도는 벌고 싶다능.
앨리스더러 껄님에게 메일 포워딩하라고 하겠습니다. ㅋㅋ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제 맘을 헤아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헌데 꼭 제가 우울한 상황에서 썼던 글이 아니었대도 마찬가지구요.
말씀하신 책이나 영화에서의 주인공 대사들 같은 것들도
출처를 함께 적어놓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생각이니까 굳이 출처를 밝히지 않아도 되지 않냐는 말씀엔 동의할 수가 없네용.
그리고 저는 원래 대인배가 아니지만;
이런 것을 분명히 하는 게 대인배와 소인배를 가르는 기준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900이라,. 급 땡기는,.
뜬금없는데,. -.-;;; 혹시 rss 피드를 전부 공개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제가 rss 을 핸드폰으로 구독해서 왔다갔다하면서 보는데,.
부분공개되어 있는 글은 읽지를 못해서요,.
아... 그런 차이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헌데 제가 글을 올린 후에도 단어나 조사 같은 걸 자꾸 수정하는 경우가 많아서; 전체공개하는 것이 망설여집니다. 핸드폰으로 보기에 불편하시겠지만 양해해 주셔요. 'ㅅ^
새삼 고백하는 건데요,
지금 제 남자친구가 그냥 친구였던 시절,
군복무중인 그에게 도대체 님의 헬로 도대체 만화를 죄다 출력해서
4~5개씩 나눠서 편지에 동봉해 보낸 적이 있어요.
그 중에 한 부는 걸렸다나요. 외부 출판물 같은 거 함부로 반입하면 안 된다나.
어쨌든 그랬었던 기억이 나요. 역시..전 오래된 팬이에요. 이힛이힛~
이히힉~ 'ㅅ^/
(그런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인연이신가 봐요. 부러워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바로 가서 말을 해줘야 해요. 대안이 없어요.
정말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제가 쓴 글을 조각조각 나눠서 자기가 쓴 것인마냥 포스팅하던 사람이 있었어요.
별 글 아니라서 넘어가긴 했는데, 도대체님 같은 경우는 고의로, 지속적으로 베껴가는 건 정말 그러면 안 되죠. 근데 그런 사람들은 잘 고치지도 않더라고요. 그래도 도대체님은 마음이 넓으시네요~ 저 같으면 저렇게 좋게 글쓰지 못할 것 같아요.
어딘지 알려주시면, 제가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양 "어머, 이 글은 도대체님 글이랑 똑같네요~ " 라고 써놓을께요. ㅋㅋㅋㅋㅋ
조각조각 나누기 신공 -_-b
제가 그렇게 답글 달 걸 그랬나요. 크하;;
어떤사람은 남의집 사진까지 자기라고 소개하며 침목도모카페에서 활동하다 그사진속 주인공이 알게되 난리가 난적이 있었어요 ..정말 어떤것이든 적당히 하는게 좋을꺼같아요
아 저도 예전만화들 퍼간적많은데 ...출처는 밝혔었어요 ~ ^^ 히힛
아이고 희한한 경우가 꽤 있군요;
출처 밝혀주시면 아무 상관 없어요. 고맙습니다. 'ㅅ^
전.사실 대체님 게시글들 보면서 그런 충동을 느낀적도 가끔 있었습니다. ^^
글이나 그림에서 소름돋을 만큼 공감할때. 나도 생각하던 그런것들을 이렇게 까지 잘 표현해내다니!
하고 감탄 하게될 때는 나도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라는 욕심과 표절의 욕심이 들더라구요 ㅎㅎ
블로그나 미니홈피같은게 없어서 표절해놓을곳도 없지만요 -_-ㅎㅎ
아웅 이것은 칭찬! 고맙습니다. ^^;
저 엽서 잘 받았어요 ^^ 직접 그리실 줄은....가보로... ^^*
이런거 쓰는데 아닌가용?? ㅋㅋ
도대체님 그림 학생들 많이 보여주는데 도대체님이 그리신거니깐
홈피 드가서 바라~~ 하고 알립니다~~홈피주소는여??
응 내즐겨찾기안에 있단다~~ .........죄송합니다.....
으하하 ^^;;;
핸드폰 메인사진으로 등록 시킨건 불펌 일까요? 아닐까요? ^^
아이고 그런 것까지; ^^;
메인 사진으로 해주셔서 영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