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수 없이 이젠 연기력으로 승부하려구요(응?)'에 해당되는 글 1건
- 파마 (8) 200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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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연기력...을 말씀하시는지?
ㅋㅋ
인증샷 요구!!
ㅋㅋ 인증샷 거부!!
작년에 제가 가르치는 한 학생이 미용실에 갔다와서 급우울해져 이 만화 보여주고 달랜 기억이.....
ㅎㅎ
하하 그런 일이! 어쩐지 즐겁네요. 고맙습니다! ^^;;
크리스마스를 정말 좋아 하나봐요 ㅋ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서울시청에는 십자가가 달렸던데 도대체님은 대체 무엇을... ㅎ
푸흐 저도 뭔가 달아 볼까요? 근데 제 머린 야생 트리에 가까워서, 일단 머리 손질부터 더 해야할 거 같아요. --;
십자가 얘긴 경향신문 기사로 봤어요. 아효 참.
파마 햇어? 지난번 머리 귀여웠는데~ 궁금하다 ㅋㅋ
자갸 그리구 나 안경 팔아줄거지? 이왕이면 커플안경으로 팔아준다는 소문이 있어. 후후...
글구 다락방에 소문도 좀 내주구..응?
아 자기 그때 나 파마한 거 봤던가? 그때가 나아. 이번 머리는 롤을 너무 작게 말아서 킨타쿤테가 따로 없음. 심란해서 거울 기피 중.
안경은 당연히 사야지. 작업용 안경 급해.ㅎㅎ 그 예쁜 안경 케이스도 살 거야.
몸조리 잘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