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감추고 싶어하거나 부끄러워하는 것을, 꼬치꼬치 캐묻고 압박해서 기어이 털어놓게 한 다음에
자긴 그런 걸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라며 뿌듯해하거나, 한 술 더 떠 왜 그런 것을 부끄러워하고 감추려 하느냐고 준엄히 꾸짖는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굉장한 변태가 아닌가!
자긴 그런 걸 신경쓰는 사람이 아니라며 뿌듯해하거나, 한 술 더 떠 왜 그런 것을 부끄러워하고 감추려 하느냐고 준엄히 꾸짖는 사람들을 볼 때가 있다.
굉장한 변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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