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스트 영화 카툰 두 번째.
시작하자마자 늦게 업데하는 센스......-_-;
마감이 몇 개 겹쳐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지난 <미쓰 홍당무> 만화는 영화 곳곳을 패러디했는데
이번엔 어찌 그려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영화와는 거의 관계 없는 만화가 나왔습니다.
제가 그려놓고도 제가 성에 안 차지만, 회를 되풀이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도록 노력해 볼게요.
영화 미인도에 대한 나의 감상과 많이 일치하는 반이정 선생님의 글을 링크해요.
http://blog.naver.com/dogstylist/400568556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4/4분기도 다 끝나갑니다. 정확히 4등분 된 단감을 보고있는 기분이랄까요. 다음 주 중엔 오욕칠정의 향방작계 2차보충 예비군 훈련을 기념하는 영화모임 R.R.E를 진행할까 합니다. 기분이 4등분 된 단감같은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저 멀리 안경너머 반짝이는 눈빛을 가진 그분?
안뇽하세요^^
오욕칠정) 자기 블로그 주소를 왤케 자주 바꿔? 여자 울릴 때마다 주소 바꾸고 도망다니는 거 아냐? 적당히 해 쫌! (분명 이 댓글 보고 나더러 저질이라고 하겠지 흥)
이이경님) 네, 그 사람 맞아요. ^^
마지막 미인도에서 완전 데굴데굴...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아 재밌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통 자신이 없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