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전날 회사 숙소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 회사 근처 문래공원으로 산책을 갔다.
모처럼의 아침 산책이었는데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하는 비... - -;;
점퍼에 달린 모자를 쓰고 어슬렁거리다 돌아왔다.
시각은 오전 6:50부터. 아래는 산책길 사진.

비가 와선지 아침이라 그런지 원숭이들이 다들 어디론가 들어가있다.
딸랑 두 마리만 보였는데 얘가 그 중 한 마리. 꺅꺅 울고 있었다.
원숭이 우리 철창은 너무 높다.
일전의 기습 철거 이후로 세콤의 경호를 받고있는 박정희 흉상.
처량히 비를 맞고있네. 
비잉 세워져있는 여러 깃발들.
새마을 깃발은 도대체 왜 달아놓는지.
(계속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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