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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세계대전, 월남전까지 빠르게 이어지는
<울버린> 오프닝에 착안해 그렸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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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vist.com/article/read.asp ··· %3D16291



2009/05/11 05:22 2009/05/11 05:22
영화는 재밌게 잘 봤는데
만화가 재미없어서 찔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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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04:15 2009/04/25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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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 01:28 2009/04/10 01:28
이번 <묘하게 묘한 영화 카툰>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랜 토리노>.
영화를 보고나서 '이 아름답고 슬픈 영화를 어떻게 코믹하게 그려!' 하고 좌절했는데
그래서 결국 웃기는 만화는 그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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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vist.com/article/read.asp ··· %3D16042



2009/03/06 16:39 2009/03/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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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16:58 2009/02/16 16:58

한참 늦게 업데되었습니다. (제 책임)
묘하게 묘한 영화 카툰- 이번 화는 <작전명 발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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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01:45 2009/01/23 01:45
개인적으론 아주 흐뭇하게 봤는데
주위의 평은 반반이로군요.
아무튼 이번 묘하게 묘한 카툰은
로맨틱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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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09:09 2009/01/02 09:09

무비스트 이번 만화는 <트와일라잇>!
영화 재밌게 봤어요. 여고생으로 돌아간 기분으로 에드워드를 주시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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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4:24 2008/12/15 14:24

아차차, 늦은 링크.
무비스트 연재 만화- 이번 화는 <나의 친구 그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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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17:53 2008/12/08 17:53

무비스트 영화 카툰 두 번째.
시작하자마자 늦게 업데하는 센스......-_-;
마감이 몇 개 겹쳐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지난 <미쓰 홍당무> 만화는 영화 곳곳을 패러디했는데
이번엔 어찌 그려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영화와는 거의 관계 없는 만화가 나왔습니다.
제가 그려놓고도 제가 성에 안 차지만, 회를 되풀이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도록 노력해 볼게요.

영화 미인도에 대한 나의 감상과 많이 일치하는 반이정 선생님의 글을 링크해요.
http://blog.naver.com/dogstylist/4005685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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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17:56 2008/11/20 17:56

무비스트에 연재하기로 한 웹툰이 첫 업데이트 되었어요. 첫 편은 <미쓰 홍당무>.
시작이 <미쓰 홍당무>라서 할 얘기가 제법 많았는데
부디 앞으로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떠오르길;;;

여튼... 많이 보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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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1:59 2008/10/29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