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4.11)
전공 수업 재료를 사러 명동에 나갔다가 라면집 "틈새" 에 가다

틈새 내부 (어둡고 좁다. 정말 '틈새' 같다)

이런 경고문(??)도......;;

벽면에 빼곡히 붙어있는 다녀간 사람들의 흔적

메모, 명함, 사진 등등......

앗...... 타이즈와 쫄쫄이 무지 좋아하는데

빨계떡(빨간 계란 떡라면)과 김밥.
내가 먹은 라면 중에 가장 빨갛고 매웠지만 정말 맛있었음.
그러나 다음 날 어김없이 탈나는 배는......ㅡ.ㅜ

함께 간 L양과 J양. 오른쪽이 '틈새'로 인도해 준 J양.
그들의 흡족한 표정. "유후~~"
전공 수업 재료를 사러 명동에 나갔다가 라면집 "틈새" 에 가다

틈새 내부 (어둡고 좁다. 정말 '틈새' 같다)

이런 경고문(??)도......;;

벽면에 빼곡히 붙어있는 다녀간 사람들의 흔적

메모, 명함, 사진 등등......

앗...... 타이즈와 쫄쫄이 무지 좋아하는데

빨계떡(빨간 계란 떡라면)과 김밥.
내가 먹은 라면 중에 가장 빨갛고 매웠지만 정말 맛있었음.
그러나 다음 날 어김없이 탈나는 배는......ㅡ.ㅜ

함께 간 L양과 J양. 오른쪽이 '틈새'로 인도해 준 J양.
그들의 흡족한 표정.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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