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걸음하셨다니 기뻐요. 오시는 날 갔더라면 뵐 수도 있고, 넘어지지도 않았을텐데. 아 아닌가. 넘어지는 걸 보여드렸으려나.ㅋㅋ
그 캔 테이블 바로 앞에 있는 다른 테이블에 걸려 넘어졌답니다. 그렇잖아도 넘어지면서 캔 테이블에 부딪히지 않은 걸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마터면 ㄷㄷ;;
모서리가 많은 데에 부딪히면서 넘어졌거든요.
혹이 다섯 개나 났는데, 말씀처럼 거기보단 찢어진 상처부위랑
넘어질 때 가슴팍 근육이 놀랐는데 거기가 훨씬 아프더군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제 키는 165센티예요. 또래 중에선 큰 편이었는데 요즘 학생들이 워낙 쭉쭉 커서
길 다니다 보면 제가 크단 생각이 안 드네요.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서우어요... -_ㅠ (저는 '우유소년' ... 새 블로그 아이디랍니다... ;)
아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접수(?)했습니다. ^^
사람한테 걸터 앉기. 개들은 꼭 저런다 ㅎㅎ궁댕이라도 닿고 있어야 안심인가봐.ㅋㅋ
그나저나 나도 충격 그 자체였어.
멍이 저게 다가 아니니...정말 한참을 기다려야할 것이여;;
태수는 자기 빼놓고 뭘 하면 샘낸다.
엄마가 신문 볼 때도 꼭 신문에 콱 앉아버려.ㅎㅎ
발목 한 뼘 위부턴 속살(...)이라 사진을 올릴 수가 없...
정녕 넘어지신 것입니까;; 빨리 멍빼시길 바랄께요;;
글찮아도 가정폭력 아니냐고 남들이 그래요ㅎㅎ 컥
심하게 다치신것 같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헉!!! 맨소래담 같은 걸로 마사지 하세요!
아파도 자꾸 마사지 하라는데 막상 손이 안 가요! ㅋㅋ
헉... 넘어지셨다길래... 근데 저 정도 일줄은...
얼릉 쾌차하세요. 저도 차문 닫다가 무릎을 꽝 찌어서... 몇일 가네요.ㅋ
으아 무릎이나 팔꿈치 같은 데도 어디 부딪히면 고통스럽죠;
우리 서로 쾌차해요. 푸흐
처음보고 이게 말로만 듣던 색소 탄 물대포인가 했습니다...-_-;
많이 아프셨겠네요...혹시 천재용씨의 캔을 재활용한 울퉁불퉁한 테이블 위에 넘어지셨나요?
당췌 머리를 굴려봐도 잘...-_-;
아 이런거나 상상하고 있고, 죄송합니다...
빨리 나으셔서 가을을 만끽하시길...
참, 전시회 잘봤습니다.
지난주 불교집회가 있던날 문득 생각이 나 다녀왔습니다. ^^
우와 정말 걸음하셨다니 기뻐요. 오시는 날 갔더라면 뵐 수도 있고, 넘어지지도 않았을텐데. 아 아닌가. 넘어지는 걸 보여드렸으려나.ㅋㅋ
그 캔 테이블 바로 앞에 있는 다른 테이블에 걸려 넘어졌답니다. 그렇잖아도 넘어지면서 캔 테이블에 부딪히지 않은 걸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마터면 ㄷㄷ;;
이거, 장난이 아니네요-_-;;
어서 나으시길.
근데 멍도 왠지 예술적인데요??
태생이 갤러리인 멍. ㅋㅋ
빠지는 것도 좀 예술적으로 언능 빠져주면 좋겠어요. -_-
걱정은 했는데.. 저 정도일줄 몰랐어요
으어어엉 ㅜ.ㅜ
(빨리 나아주세욤)
우어엉 고맙습니다. @.@
흠.. 저도 발목을 다쳐서 멍이 크게 번진적이 있는데.. 침을 맞고나서 빨리 멍이 빠졌던 경험이 있네요..
혹시 한의학의 힘은 조금 빌리셨는지.. 아무튼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
고맙습니다. 한의학의 힘을 많이 빌렸습니다. ^^
발 모양을 보니 키가 크신 분 같아요.발바닥 중간이 움푹패였을것 같네요.
그나저나 어떻게 넘어지셨길래 저처럼 길게 멍이 들었나요.제 경험을 비추어보면
멍자국에 비해 그리 아프진 않았죠? 많이 놀랬어도.
모서리가 많은 데에 부딪히면서 넘어졌거든요.
혹이 다섯 개나 났는데, 말씀처럼 거기보단 찢어진 상처부위랑
넘어질 때 가슴팍 근육이 놀랐는데 거기가 훨씬 아프더군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제 키는 165센티예요. 또래 중에선 큰 편이었는데 요즘 학생들이 워낙 쭉쭉 커서
길 다니다 보면 제가 크단 생각이 안 드네요.ㅎㅎ
흉지면어쩌죠....ㅠㅠ 어쩌다가 모서리많은곳으로 넘어지셨는지..ㅠㅠ 얼른 나으시길바랍니다 태수가 호~해주는듯해요?배로 ㅎㅎ
고맙습니다. 흉은 어쩔 수 없이 남겠어요. ㅎㅎ 제 잘못이니 그러려니 하고 있어요. ^^a
헉 저런 멍은 태어나서 처음보았어요..... 지금쯤은 다 나으셨으려나,ㅠ? 쾌유를 빌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