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빙 퍼니쳐展
2009.9.19~10.11, 청주 미술창작 스튜디오
주최 | 청주시
주관 | 청주시립정보도서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공동기획 | 독립큐레이터 류병학, 독립큐레이터 김리인,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학예연구사 김복수, 정상수
코디네이터 | 김태은, 이상규, 황동환
2009.9.19~10.11, 청주 미술창작 스튜디오
주최 | 청주시
주관 | 청주시립정보도서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공동기획 | 독립큐레이터 류병학, 독립큐레이터 김리인,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학예연구사 김복수, 정상수
코디네이터 | 김태은, 이상규, 황동환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리빙퍼니쳐 전'
(청주=뉴시스) 장정삼 기자 = 충북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공예비엔날레 전시 기간 관내외작가 100여명이 참여하는 '리빙퍼니쳐 전(展)'을 연다. 리빙퍼니쳐 전이란 집안의 가구들이라는 뜻으로 집안의 쓰임새 있는 사물들에 미적인 감각과 해석을 불어 넣는 의미의 전시이다.
(청주=뉴시스) 장정삼 기자 = 충북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공예비엔날레 전시 기간 관내외작가 100여명이 참여하는 '리빙퍼니쳐 전(展)'을 연다. 리빙퍼니쳐 전이란 집안의 가구들이라는 뜻으로 집안의 쓰임새 있는 사물들에 미적인 감각과 해석을 불어 넣는 의미의 전시이다.
19일부터 10월1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공예비엔날레의 특징 중 하나인 실험성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한 예술이라는 것에 착안됐다.
특히 예술품을 감상하는 곳이 전시장이라는 장소적 개념에서 탈피해 갤러리 전체를 하나의 집으로 꾸며 연출한다.
집안으로 탈바꿈된 전시장은 수저 하나부터 식기, 의자, 가구, 전등, 이불, 침대까지 모든 실용적인 집기부터 벽에 설치되는 그림들까지 작가들의 작품들로 채워진다.
공예, 회화, 조각, 영상미디어, 설치, 의상디자인, 플라워아트 등 10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작품과 작품들이 어우러져 집안을 장식한다.
시립정보도서관 미술창작스튜디오 구의서 관장은 "이번 스튜디오 기획전시 리빙퍼니쳐 전은 집안의 작은 비엔날레를 보여주는 전시"라며 "스튜디오 입주작가들과 관내외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구축해온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뜻 깊은 전시여서 작가와 작가들 사이에 예술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네트워크형 전시"라고 밝혔다.
집안으로 탈바꿈된 전시장은 수저 하나부터 식기, 의자, 가구, 전등, 이불, 침대까지 모든 실용적인 집기부터 벽에 설치되는 그림들까지 작가들의 작품들로 채워진다.
공예, 회화, 조각, 영상미디어, 설치, 의상디자인, 플라워아트 등 10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작품과 작품들이 어우러져 집안을 장식한다.
시립정보도서관 미술창작스튜디오 구의서 관장은 "이번 스튜디오 기획전시 리빙퍼니쳐 전은 집안의 작은 비엔날레를 보여주는 전시"라며 "스튜디오 입주작가들과 관내외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구축해온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뜻 깊은 전시여서 작가와 작가들 사이에 예술적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네트워크형 전시"라고 밝혔다.

10월 11일까지 청주에서 열리는 <리빙 퍼니쳐>전에 참가했습니다.
저는 2층 2전시실에 <Loved.> 네 점을 걸었습니다.
서울 계신 분들은 일부러 보러 가시기엔 머네요.
국제공예비엔날레에 가시는 분이라면 그참에 이곳에도 들러 보시면 좋겠습니다.
전시 전과 오프닝 때 보고 왔는데, 아주 재미있었어요. 멋진 전시입니다.
저는 2층 2전시실에 <Loved.> 네 점을 걸었습니다.
서울 계신 분들은 일부러 보러 가시기엔 머네요.
국제공예비엔날레에 가시는 분이라면 그참에 이곳에도 들러 보시면 좋겠습니다.
전시 전과 오프닝 때 보고 왔는데, 아주 재미있었어요. 멋진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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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옆자리 +_+
예 가나다 순으로 적혀 있어서. ^^;
언제나 꾸준한 도대체. 화이링 화이링
고마와. 꾸준하단 말은 나랑 안 어울리지만 앞으론 정말 꾸준히 해야겠단 다짐을...
청주 orz
ㅋㅋ 멀죠? 고속버스 타고 전용차선으로 달려도 한시간 반 이상 걸리더라구요. ㄷㄷ
그러게요, 낸시 랭 옆 자리.
직접 가서 보기엔 좀 멀군요.
그래도 축하드립니多.
고맙습니다. ^^
참 저번에 행사는 잘 다녀오셨어요?
미술과 가구의 전시회군여
예. 옷장, 의자, 탁자, 샹들리에, 거울, 침대... 모두 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