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물었다. 언니가 사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살아가는 이유가 무언 지... 도무지 모르겠단다.
그녀에게 말했다. 사는 것이 전쟁이라
살아남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살아가는 이유가 무언 지... 도무지 모르겠단다.
그녀에게 말했다. 사는 것이 전쟁이라
살아남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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