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햏)' 이란 이름으로 알려졌던 호열 씨.
그가 오래 전 그림판에서 마우스로 그린 그림들은
아직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인터넷을 떠돌고 있는데,
가장 많이 보이는 것이 바로 아래 컷.

자기가 수긍하든 안 하든, 나는 그를 천재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유쾌하기까지 합니다.
이미 많이 보셨을 그림 이야기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어요.
목록 맨 아래부터 거꾸로 올라가며 보셔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는 글을 참 잘 쓰는 친구입니다. 그밖에도 하는 일이 참 많은데,
과연 어떤 일을 하며 사는 친구일까 궁금하다면 홈페이지 이곳을 구석구석 보아주세요.

거의 반 년만에 본 오늘은 사실 일 때문에 만난 것;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