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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9/05/05 03:06 2009/05/0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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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책 제목을 다 쓰기 귀찮았던 거다.
무려 5권까지 있는 <바보> 시리즈를 봤을 리가 없...
책들을 모두 시리즈물로 만들어 놓았도다.
얼굴 옆에 보이는 책을 자세히 보면
그건 각각 <홍>,<난>,<파>라는 책이다. 푸하/

2009/05/05 03:00 2009/05/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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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9/05/05 02:58 2009/05/0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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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의자 가지고 장난쳤다는 건, 등받이에 몸을 기대어 의자를 흔들흔들 뒤로 젖히는 건데
이후로도 나는 이 버릇을 버리지 못했다. 덕분에 의자 밑 장판은 언제나 너덜너덜했고.
매일 그랬으니 의자 등받이를 이루던 철봉이 약해져서 뚝 끊긴 적도 있었고
바닥이 매끈한 도서관에서 의자를 젖히다가 된통 넘어진 적도 있었다.
언젠가부터 점점 그러지 않게 되었지만 아직도 습관이 몸에 남아 있어서
며칠 전에도 또 넘어질 뻔 했지. 집에서. 바로 '엄마 앞'에서.

2009/04/06 00:20 2009/04/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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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천안 외갓집 근처에 맑은 개울이 있었다.
그러나 몇 년 사이 그 인근이 급격히 도시화 하여
개울이 발도 담글 수 없는 구정물 도랑으로 변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이었다.
빠르지. 순식간이다.

2009/03/22 03:09 2009/03/2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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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좌불상은 좌불상이지 절이 아니에요.
이곳은 여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 ··· 00945307

2009/03/22 03:00 2009/03/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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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9/03/22 02:52 2009/03/22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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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손가락이 집게 손.
2009/03/22 02:48 2009/03/2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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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오늘은 그림일기 업로드의 날. 얼쑤~

2009/03/22 02:46 2009/03/22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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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게시물 제목을 '놀았다' 라고 썼다가
명사로 고치려고 했는데
떠오르는 단어는 '놀음'...................
아아 이게 아니잖아! 하며 5초쯤 헷갈렸다.





2008/05/15 01:42 2008/05/1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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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지금 보니 눈썹을 안 그렸네.
모나리자로다.

.................

뭔가 아주 썰렁하다 싶더니만
귀도 없네.


2008/01/14 00:23 2008/01/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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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여름




2008/01/14 00:20 2008/01/1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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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8/01/08 00:58 2008/01/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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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7/12/18 02:45 2007/12/1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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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7/12/18 02:43 2007/12/18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