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공감공감~^^ 제목아래 그림중 어린아이 옆에 도대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도대체님의 어렸을적을 생각하며 그리는 만화인가요?^^
ㅎㅎ 아뇨 그냥 제가 그렸다고 이름 박아놓은 거예요. 물음표소년님 질문 보고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 어릴 때 저는 아버지와 대화를 한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일상적인 대화(밥 먹었니? 같은 거) 말고 좀더 개인적인 얘기 있잖아요. 그런 건 별로 안 했지 싶어요. 일찍 돌아가시기도 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말이지요. 기억을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 암튼 그렇습니다.
신세한탄한다고 욕먹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ㅠ0ㅠ
워매 저두 그래유~ -_-;;
예전에 정말 저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요즘도 가끔.. 근데 대체님의 그림을 보고나니 나를 위한 변명같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네요..
저런 생각도 하다가 진짜 공감도 하다가 무시도 하다가... 다들 그러면서 사는 거 아니겠어요 ^^;
제 홈페이지에 데려가도 될까요?(쭈뻣쭈뻣)
그럼요. 고맙습니다 ^^ 반가워요 raeng님~*
아하하하하 너무 웃긴데 왜 눈물이 날거 같을까요 iㅁi
(사실 저도 침통한 표정으로 그렸어요) (소근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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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 공감공감~^^
제목아래 그림중 어린아이 옆에 도대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도대체님의 어렸을적을 생각하며 그리는 만화인가요?^^
ㅎㅎ 아뇨 그냥 제가 그렸다고 이름 박아놓은 거예요.
물음표소년님 질문 보고 가만히 생각해 봤는데, 어릴 때 저는 아버지와 대화를 한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일상적인 대화(밥 먹었니? 같은 거) 말고 좀더 개인적인 얘기 있잖아요. 그런 건 별로 안 했지 싶어요. 일찍 돌아가시기도 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말이지요. 기억을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 암튼 그렇습니다.
신세한탄한다고 욕먹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ㅠ0ㅠ
워매 저두 그래유~ -_-;;
예전에 정말 저렇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요즘도 가끔..
근데 대체님의 그림을 보고나니 나를 위한 변명같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네요..
저런 생각도 하다가 진짜 공감도 하다가 무시도 하다가...
다들 그러면서 사는 거 아니겠어요 ^^;
제 홈페이지에 데려가도 될까요?(쭈뻣쭈뻣)
그럼요. 고맙습니다 ^^
반가워요 raeng님~*
아하하하하
너무 웃긴데
왜 눈물이 날거 같을까요 iㅁi
(사실 저도 침통한 표정으로 그렸어요) (소근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