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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먼치껌이네 ㅎㅎ 울까미도 좋아하는데..소가죽이여! (내가 씹어봤는데 맛없어..) 태수 빨리 접종 끝나구 까미랑 피크닉 가면 좋겟다..
우유껌은 통째로 삼키다가 두 번이나 황천 갈 뻔 해서... 이걸 주면 아작아작 잘 씹어 먹더라구. 피크닉 갈 날이 아직 머니 무슨 간식을 싸갈까 잘 궁리해두게써~ 흐흐
껌이라기 보다 담배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선그라스에 담배라... 주윤발의 강림인가요 ㄷㄷㄷ
아 그 생각은 못했는데 vk님 답글 보고 진짜 웃었어요 푸하하 심지어 주윤발 사진까지 검색해보았;
ㅎㅎㅎ 주윤발의 강림. 태수도 주인을 닮아가는 건가요??
저희 엄마가 태수 볼 때마다 "어찌 그리 너랑 똑같니" 라며 기막혀하세요 으힉/
제 남자친구 이름이 태수랍니다 이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태수 귀엽네요^-^
앗 본의아니게 실례가 되었네요(땀 뻘뻘) 반가워요 taicongming님! 처음 뵌 것 같은데 맞죠? (아니라면 겹 실례... 털썩.....)
푸하하하하 태수왈... "꼬와?" ㅋㅋㅋㅋㅋ 웃기다 ^^
잘지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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