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님...저아빠얼굴 바꿔주실순 없나요..?ㅠ 왠지 오싹한 느낌이 나서요 ㅠㅠ
워매~ 좀 괴상하고 어두운 냄새를 풍기곤 싶었지만 오싹하기까지 한가요? ㅠㅠ
그러게요. 참 고맙네요. 잘 봤습니다.
^ ^ /
저거... 전가요? ^^;
나비9님 오랜만에 오셨으므로 썰렁한 농담 1회 봐드림. 이후엔.................
대체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오싹하다는 느낌은 저뿐인것 같으니까 무효로 처리 해주세요 헐 ㅋ 근데 저아빠 외눈..정면에서 자세히 보면 좀 무섭긴 함...^^;; ㅋ
아 외눈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사실 저는 눈을 그린 건 아니고 어린애들이 자세히 안 그리고 대충 막 그린 걸 생각한 거였어요. 긁적 ^^; 뜨거워님이 그동안 저 그림때문에 무서우셨으니까 새해 복 좀더 많이 받으시길 기원할테니 용서해주셔요 'ㅅ^ 쪽
뭐랄까. 그러고보니 만화 '소용돌이' 같기도 하군요. -_- 그렇게 생각하니 오싹. 전에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대체님. 적지 않은 돈을 3일만에 하이에나 같은 조카들에게 다 삥 뜯기고 남은 연휴3일동안 데워 먹을수 있는 음식 몇가지와 몸만 챙기고 겨우 참호속으로 돌아왔습니다.흑흑 그런데 저 아빠는 항상 혈중 알콜농도 0.152를 유지한 얼굴이군요.저의 로망이라고 할수 있것습니다.~
크하하 이제 평화를 되찾으셨으니 전과 맥주가 흐르는 연휴가 되길 기원합니다 (_ _)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번에는 아들보다 더 가깝게 두었던 술병이 사라졌군요 알콜클리닉에 다녀온건가요?
쉽게 되진 않을 거예요 'ㅅ^
아빠에겐 쉽게 되는것과 쉽게 되지 않은 것중 어느것이 행복할까요? 사람들에게 '항상'이란 단어보다 '때때로'란 단어가 더 친숙한 이유와 비슷한걸 까요?
글쎄요. 아빠 입장에서 어느 편이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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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님...저아빠얼굴 바꿔주실순 없나요..?ㅠ 왠지 오싹한 느낌이 나서요 ㅠㅠ
워매~ 좀 괴상하고 어두운 냄새를 풍기곤 싶었지만
오싹하기까지 한가요? ㅠㅠ
그러게요. 참 고맙네요. 잘 봤습니다.
^ ^ /
저거... 전가요? ^^;
나비9님 오랜만에 오셨으므로
썰렁한 농담 1회 봐드림. 이후엔.................
대체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오싹하다는 느낌은 저뿐인것 같으니까 무효로 처리 해주세요 헐 ㅋ
근데 저아빠 외눈..정면에서 자세히 보면 좀 무섭긴 함...^^;; ㅋ
아 외눈처럼 보이기도 하는군요!
사실 저는 눈을 그린 건 아니고
어린애들이 자세히 안 그리고 대충 막 그린 걸 생각한 거였어요. 긁적 ^^;
뜨거워님이 그동안 저 그림때문에 무서우셨으니까
새해 복 좀더 많이 받으시길 기원할테니 용서해주셔요 'ㅅ^ 쪽
뭐랄까. 그러고보니 만화 '소용돌이' 같기도 하군요. -_-
그렇게 생각하니 오싹. 전에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대체님.
적지 않은 돈을 3일만에 하이에나 같은 조카들에게 다 삥 뜯기고 남은 연휴3일동안 데워 먹을수 있는 음식 몇가지와 몸만 챙기고 겨우 참호속으로 돌아왔습니다.흑흑
그런데 저 아빠는 항상 혈중 알콜농도 0.152를 유지한 얼굴이군요.저의 로망이라고 할수 있것습니다.~
크하하 이제 평화를 되찾으셨으니
전과 맥주가 흐르는 연휴가 되길 기원합니다 (_ _)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번에는 아들보다 더 가깝게 두었던 술병이 사라졌군요
알콜클리닉에 다녀온건가요?
쉽게 되진 않을 거예요 'ㅅ^
아빠에겐 쉽게 되는것과 쉽게 되지 않은 것중 어느것이 행복할까요?
사람들에게 '항상'이란 단어보다 '때때로'란 단어가 더 친숙한 이유와 비슷한걸 까요?
글쎄요. 아빠 입장에서 어느 편이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