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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배동 지니 2010/02/27 17:31  modify / delete / reply

    정말 오래간만에 왔는데..
    몸 여기저기가 고장나서 병원을 들락날락..
    지쳐버렸다능..
    흑흑...

    • 도대체 2010/03/01 11:17  modify / delete

      아이고! 지니님도!
      지니님은 아버님인데 몸 관리 정말 잘하셔야 해요. 물론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게 아니란 걸 잘 압니다. -_-;;
      저도 여기저기 고장나서 올해 목표는 무조건 건강으로... 일단 정관장과 프로폴리스를 장기복용하기로 마음먹고 실행중이에요;
      역시 오랜만에 나누는 삼십대의 인사는 건강을 소재로;;
      아무튼 무조건 건강하세요.

  1. 자발적미성년 2010/02/26 11:27  modify / delete / reply

    사람이 당면한 문제가 크면, 정신을 놓게 되는거 같아요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도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 해결이 나니,
    가슴에 피멍들도록 안아파도 될텐데.
    왜이렇게 숨찬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 도대체 2010/03/01 11:09  modify / delete

      미성년님 말씀처럼,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걸 알면서도 그 순간엔 괴롭고 힘들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대신 '지금 이 순간 괴로운 건 당연한 일이니, 괴롭다는 사실에 괴로워하지 말자' 라고 주문을 외워보시길 권해요. 본인이 괴롭다는 사실을 자꾸 상기하지 않는 것으로도 저는 좀 나았거든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부디 얼른 회복하시길 바라요..

  1. 군기반장..(?) 2010/02/12 16:36  modify / delete / reply

    언니야! 새해 복 많이 받아~~
    글구..ㅋㅋ 이번해는 순탄한 해를 보내도록해~
    이미글렀나? 캬캬캬~~
    나 추석 지나고 다시 일시작해~
    조만간 또보자~~

    • 도대체 2010/02/17 01:52  modify / delete

      이미 글렀나? ㅋㅋㅋ
      직장 골랐구나. 그런데 추석은 9월인데 너무 많이 남았다......크하하
      재밌게 잘 다녀라/

  1. 비밀방문자 2010/02/01 03:02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도대체 2010/02/01 03:26  modify / delete

      오아아앙 나야 좋지!
      우리 할아버지가 이북 출신이니까 나도 할 이야기가 좀......

  1. 군기반장..(?) 2010/01/22 00:08  modify / delete / reply

    이럼 알려나?? 오랜만이야 언니..맨날 오랜만이래..ㅋㅋ 전화라도 한번 걸고 이렇게 말붙여야하는데 말이지..폰번호 안바꼈나?? 인제 우리 얼굴좀 보자..ㅋㅋ
    간만에 들어왔는데.. 첫페이지의 텍스트..완젼 날 사로잡네..어쩜..내인생하고 똑같아..ㅠㅠ
    흘러가는대로..앞으로 나가는데로..치고나가지도..그렇다고 물러서지도..않고..그냥 흘러가는대로 살았네..2009년에는.. 2010년엔 달라질라나? 달라질래면..언니 얼굴 한번 봐야겠어..ㅋㅋ 연락줘~~ 내가 하거나..내가 가지고 있는게 맞을라나??

    • 도대체 2010/01/24 01:14  modify / delete

      이눔아! 뭐하고 사냐!
      전화번호 그대로일 거야! 통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