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뒤풀이하러 모인 날.
사진들은 모두 서영배 작가님이 보내주셨어요.
나, 구마갤러리 이다연 대표, 김민아 작가, 진진 큐레이터, 전소진 작가, 서영배 작가님.

작가들의 어색한 파이팅;

구마갤러리 근처에 있는 까페였는데 이름을 잊었다.
일층+아담한 이층에서 이런저런 소품 판매를 겸하고 있었는데
이런 류의 공간 치고 차값도 비싸지 않고 조용해서 꽤 괜찮았다.
하지만 이름을 잊어서 소개할 수 없다는 거.
하지만 위치는 알고 있으니 나는 다시 찾아갈 수 있다는 거.ㅋㅋ

다른 손님이 없어서 잠시(!) 이렇게 놀기도 했다능.

아 이건 서작가님과 나름 컨셉을 잡고 찍은 건데 의도가 잘 살지 않았다!
그래서 받은 사진을 포토샵으로 바꿔봤는데 서작가님, 용서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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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을 보고 떠오른 단어가 '마녀유희'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