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 창고/퍼온것들'에 해당되는 글 14건

  1. 펌 펌 2011/04/09
  2. 독일 아마존에서 금속 배트를 구입한 분들은 아래의 상품들도 구입하셨습니다 2010/11/09
  3. 주운 것들 2010/09/27
  4. [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2009/11/14
  5. 금연 바디 페인팅 (11) 2009/06/15
  6. 지식인 문답들 (14) 2009/05/06
  7. 한국말 하는 고양이 (2) 2008/11/06
  8. 아프리카 모기약 CF (4) 2008/10/01
  9. 놈놈놈+빠삐코 (10) 2008/07/28
  10. 노무현과 이명박의 대선 출마 연설 (11) 2008/05/09
  11. 톱질의 달인 (14) 2008/05/01
  12. 안네의 일기 (3) 2008/05/01
  13. 소희와 데이트하기 (8) 2007/12/03
  14. 부채춤 추는 QRIO 200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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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09:54 2011/04/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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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17:58 2010/11/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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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친구가 내 핸폰 사진첩을 한참 들여다 보았다.
나도 내 핸폰에 왜 이런 사진들이 가득한지 알 수 없…; 사실 다 트윗하다 주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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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21:04 2010/09/27 21:04

시간 없다면서 이런 거 읽을 시간은 있.............;;

(보기)






2009/11/14 05:37 2009/11/14 05:37
[포토뉴스]“담배 무서워요”
경향신문 원문  기사전송 2009-06-14 15:25 최종수정 2009-06-14 15:35

14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 주최로 흡연자들의 금연 결심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행사인 'Smoke Free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바디페인팅한 모델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 보기)



졸린 눈 비비며 반이정 선생님 블로그 눈팅하다가 발견한 기사와 사진들. 덕분에 잠 깼다.
입 막고 경악하는 귀여운 소녀들.
특산물을 홍보하는 것 같기도 한 마지막 컷. ("속이 꽉 찬 담배요~!")
배 부분에 담배갑 경고문 전문을 삐뚤삐뚤... 기어이 다 쓴 꼼꼼맨.
상의를 벗었지만 손목시계는 포기할 수 없던 간지남.
바지 위로 끌어올린 팬티 등
여러 모로 흥미로운 사진들이라 퍼 왔다.

이쯤에서 다시 떠오르는 케케묵은 유머. KT&G(구 담배인삼공사)의 슬로건은?

(정답)






2009/06/15 05:34 2009/06/15 05:34

뚜둥! 볼 때마다 웃게 되는 지식인 문답들.


3위 : 롯데리아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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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아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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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털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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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9:49 2009/05/06 19:49




2008/11/06 15:20 2008/11/06 15:20

 

엊그제 만난 분이 모기를 잡으려 박수치는 걸 보고
예전에 봤던 아프리카 모기약 CF가 떠올라서 찾아봤다.
역시 아프리카, 과연 아프리카랄까 그렇다.


2008/10/01 03:18 2008/10/01 03:18
놈놈놈 OST+빠삐코의 시작

전스틴 응용편 등장 

뮤직 비디오

린킨 빠삐까지 등장

아홉시 빠삐코

2008/07/28 19:01 2008/07/28 19:01

               

"어느 때부터인가 제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게 무엇을 했느냐를 묻지 않고, 무엇을 하겠느냐, 비전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비전을 생각해 봤습니다. 제 마음에 가장 드는 비전, 그것은 전두환 대통령이 5공 때 내놓은 '정의로운 사회' 였습니다.  노태우 대통령이 내놓았던 '보통 사람의 시대' 도 상당히 매력있는 비전이었습니다.  '신한국, 세계화, 정보화, 개혁'!  문민정부의 비전도 참 좋았습니다.  저는 국민의 정부의 비전은 달달 욉니다. '민주주의, 시장경제, 생산적 복지, 남북화해, 노사협력, 지식기반사회'......  저도 그렇게 말하면 됩니다. 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 때  제 가슴은 공허합니다. 그 말을 누가 못하냐. 누가 무슨 말을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중략)

"......문제는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입니다. 조선 건국 이래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 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 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고 패가망신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습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지고 있어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저질러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저희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저희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 감옥 간 우리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그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 이제 비로소 우리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후략)





"날로 더해가는 노무현 정권의 정권교체 방해 기도를 우리는 함께 힘을 합쳐 물리쳐야 합니다.  노대통령의 노림수는 단 하나, 그것은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자는 것입니다.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기 위한 노무현 정권의 공세는 앞으로도 점점 더 심해질 것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단호하고 강력하게 우리는 맞서 싸워야 합니다. 국정홍보처를 폐쇄하고, 통폐합된 기자실을 복원해야 합니다. 당이 국정을 바로세우고, 헌정질서를 지켜내는 데 또한 앞장서야 합니다. 국정조사를 통해서라도 한반도 대운하 정부보고서 공작의 배후를 찾아내야 합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강력하게 경고하고자 합니다. 부디 헌법과 싸우지 마십시오. 국민과 싸우지 마십시오.
앞으로 한나라당과 당의 유력한 대권주자를 음해하지 마십시오. 계속 그렇게 한다면, 아마도 국민적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2008/05/09 14:03 2008/05/09 14:03



톱질의 달인.

30년간 톱 안 대고 썰어온 그 분.

 

2008/05/01 00:38 2008/05/0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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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쎈쓰



2008/05/01 00:36 2008/05/01 00:36
시작한 후엔 엔터키나 클릭으로 넘어가면 되고
빨리 넘기고 싶으면 화면 위 ▶로 조정하셈.
사운드도 들으며 하는 걸 권합니당.



 
2007/12/03 08:29 2007/12/03 08:29

2003년, SONY 로봇 QRIO들이 부채춤 추는 모습.
동영상을 보여준 노아무개 씨가 말했다.

"삼성이 반도체, 텔레비젼 같은 거 만들 때, 소니는 꿈에 투자하고 있지.
지금 경제신문 보면 성장 그래프만 분석해서
10년 후에 삼성이 소니 추월할 거라고 난리지만
20년 후에 소니는 로봇으로 세계 시장을 지배할 걸."




2005/02/28 21:50 2005/02/28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