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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09:54 2011/04/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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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9 17:58 2010/11/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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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만난 친구가 내 핸폰 사진첩을 한참 들여다 보았다.
나도 내 핸폰에 왜 이런 사진들이 가득한지 알 수 없…; 사실 다 트윗하다 주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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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7 21:04 2010/09/27 21:04

시간 없다면서 이런 거 읽을 시간은 있.............;;

(보기)






2009/11/14 05:37 2009/11/14 05:37
[포토뉴스]“담배 무서워요”
경향신문 원문  기사전송 2009-06-14 15:25 최종수정 2009-06-14 15:35

14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전재희) 주최로 흡연자들의 금연 결심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행사인 'Smoke Free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바디페인팅한 모델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 보기)



졸린 눈 비비며 반이정 선생님 블로그 눈팅하다가 발견한 기사와 사진들. 덕분에 잠 깼다.
입 막고 경악하는 귀여운 소녀들.
특산물을 홍보하는 것 같기도 한 마지막 컷. ("속이 꽉 찬 담배요~!")
배 부분에 담배갑 경고문 전문을 삐뚤삐뚤... 기어이 다 쓴 꼼꼼맨.
상의를 벗었지만 손목시계는 포기할 수 없던 간지남.
바지 위로 끌어올린 팬티 등
여러 모로 흥미로운 사진들이라 퍼 왔다.

이쯤에서 다시 떠오르는 케케묵은 유머. KT&G(구 담배인삼공사)의 슬로건은?

(정답)






2009/06/15 05:34 2009/06/15 05:34

뚜둥! 볼 때마다 웃게 되는 지식인 문답들.


3위 : 롯데리아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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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아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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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털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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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9:49 2009/05/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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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9/05/05 03:06 2009/05/05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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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책 제목을 다 쓰기 귀찮았던 거다.
무려 5권까지 있는 <바보> 시리즈를 봤을 리가 없...
책들을 모두 시리즈물로 만들어 놓았도다.
얼굴 옆에 보이는 책을 자세히 보면
그건 각각 <홍>,<난>,<파>라는 책이다. 푸하/

2009/05/05 03:00 2009/05/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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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9/05/05 02:58 2009/05/0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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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의자 가지고 장난쳤다는 건, 등받이에 몸을 기대어 의자를 흔들흔들 뒤로 젖히는 건데
이후로도 나는 이 버릇을 버리지 못했다. 덕분에 의자 밑 장판은 언제나 너덜너덜했고.
매일 그랬으니 의자 등받이를 이루던 철봉이 약해져서 뚝 끊긴 적도 있었고
바닥이 매끈한 도서관에서 의자를 젖히다가 된통 넘어진 적도 있었다.
언젠가부터 점점 그러지 않게 되었지만 아직도 습관이 몸에 남아 있어서
며칠 전에도 또 넘어질 뻔 했지. 집에서. 바로 '엄마 앞'에서.

2009/04/06 00:20 2009/04/0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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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천안 외갓집 근처에 맑은 개울이 있었다.
그러나 몇 년 사이 그 인근이 급격히 도시화 하여
개울이 발도 담글 수 없는 구정물 도랑으로 변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이었다.
빠르지. 순식간이다.

2009/03/22 03:09 2009/03/22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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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좌불상은 좌불상이지 절이 아니에요.
이곳은 여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 ··· 00945307

2009/03/22 03:00 2009/03/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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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2009/03/22 02:52 2009/03/22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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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손가락이 집게 손.
2009/03/22 02:48 2009/03/2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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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오늘은 그림일기 업로드의 날. 얼쑤~

2009/03/22 02:46 2009/03/22 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