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에서 묘사된 산부인과 병원 및 처방에 관한 내용은, 드라마의 배경인 미국의 상황이 아닌 '한국'의 상황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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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가십 걸이야.
매일 시끄러운 일이 일어나는 어퍼 이스트 사이드. 이곳이 조용한 날이 있다면, 그게 뉴스감이겠지?
오늘은 남자들이 시끄럽군. 그런데 들려오는 단어가 심상치 않아. 게다가 척의 표정도 아주 구겨져 있네? 대체 누가 왕자님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게 만든 건지 궁금하지 않아? 내가 얘기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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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캠퍼스. 계단 한쪽에 블레어가 심복들에 둘러싸여 있다. 무리들 앞엔 커다란 왕 리본 머리띠를 한 여학생이 방실방실 웃으며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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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찌푸리며) 대체 그 리본은 뭐야? 디즈니랜드에서 미니마우스한테 빼앗아 온 거야?
여학생: 이건 샤넬인데요?
블레어: 샤넬이라구? 그럴 리가. (실눈으로 바라봄.)
여학생: (머뭇거리다가 빠르게) 사실은 모조품이긴 하지만, 이건 진짜 S급이거든요. 거의 차이가 안 나는 건데….
블레어: (한숨)
(심복들, 여학생을 밀어낸다. 풀 죽은 표정으로 가버리는 여학생. 이어서 다른 여학생이 활짝 웃으며 블레어 앞에 선다.)
블레어: (여학생을 슬쩍 훑어보고 고개를 가로저음.)
여학생: (당황해서) 저는 왜 안 되죠? 제가 하고 있는 건 전부 디자이너 제품인데요?
블레어: (버럭) 그 구두는 작년 봄 모델이잖아!!
여학생: (어이없는 표정으로 심복들에 떠밀려 내려간다.)
블레어:
모조품 머리띠에, 한참 지난 모델에! 저런 애들이 우리 틈에 끼려고 하다니 기가 막히네. 요즘엔 왜 이렇게 쓸만한 애가 없는 거야?
(블레어, 찌푸린 표정으로 교정을 둘러보다가, 척이 다가오는 것을 발견. 일부러 못 본 듯 고개를 돌려 도도한 표정을 짓는다. 하지만 블레어 쪽은 신경도 쓰지 않고 휙 지나가 버리는 척. 게다가 잔뜩 구겨진 얼굴이다.)
블레어: (불쾌한 듯)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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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 한쪽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척.)
블레어: (갑자기 나타나 척의 옆에 앉으며) 굉장히 신경 쓰이는 일이 있나 보네? 
척: (외면)
블레어: 천하의 척을 그렇게 심란하게 만들 수 있는 게 누굴까? 
척: (웃음)
여왕님이 아닌 다른 여자일까 봐 걱정이 되나 보지?
블레어: (자존심 상한 듯, 척을 쏘아보며 바를 나간다.)
(금세 댄이 들어와서)
댄: (척의 옆에 앉으며 멋쩍게) 안녕? ![]()
척: (본 체도 안 함.) ![]()
댄:
나도 네가 보고 싶어서 온 건 아니니까, 그렇게 밥맛 없다는 표정은 짓지 말아주면 좋겠다. 길에서 네이트를 만났는데 어딘가 급하게 뛰어가더라구. 너한테 와봐야 하는데 급한 일이 생겼고, 핸드폰도 다른 데 놓고 왔다고. 그러면서 나더러 대신 와 달라더라.
척: (단호하게) 가 봐.
댄: ......그렇게까지 고마워하지 않아도 되는데. -_-;;
척: 난 네이트를 부른 거지 널 부른 게 아니라고. 가 봐.
댄:
나도 그러고 싶은데, 네이트가 신신당부를 해서 말이지. 네가 ‘위급상황’이란 단어를 썼다면서 꼭 가 달라고 부탁하던데, 그러니 무슨 위급상황인지 들어보고나 갈게.
척: 네이트가 쓸데없는 짓을 했군.
댄: ‘쓸데없는 짓’이란 소리지? ‘쓸데없는 인간’이 왔다는 말은 아니지? -_-;;
(그때, 두 사람의 핸드폰이 동시에 울린다. 문자 알림 벨소리. 동시에 핸드폰을 확인하는 댄과 척.)
척: (핸드폰을 접으며 잔뜩 화난 표정.) ![]()
댄: (물끄러미 척을 바라보다가) 이게 바로 ‘위급상황’이었나 보군.
척: (바를 내리치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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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가십 걸> 실제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 이 글에서 묘사된 산부인과 병원 및 처방에 관한 내용은, 드라마의 배경인 미국의 상황이 아닌 '한국'의 상황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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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가십 걸이야. 오늘도 너희에게 어퍼 이스트 사이더들의 소식을 전하러 왔어.
한 순간도 조용할 틈이 없는 어퍼 이스트 사이드. 오늘은 블레어가 울상이군. 어디가 아픈 모양인데?
가만, 그렇다면 왜 병원에 가지 않는 거지? 여왕님의 체면을 구기는 병이라도 되는 걸까?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나지? 무슨 일인지는 내가 알려 줄게. 따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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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블레어의 방. 블레어가 침대 위에 누워 있다.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블레어. 뭔가에 잔뜩 짜증나 있는 표정이다. 이윽고 핸드폰을 들어 어디론가 문자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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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과 함께 웃으며 거리를 걷고 있던 세레나. 블레어의 문자를 받고 전화를 건다.)
블레어:
세레나! 우리집에 좀 와 줘!
세레나:
(댄의 눈치를 보며) 블레어… 지금은 좀 곤란해.
블레어: (버럭)
왜? 어딘데? 누구랑 있는데?!!
세레나: (머뭇거리다가) 댄이랑 식사를 하기로 했어.
블레어: 뭐? 댄? ......지금 그 촌뜨기랑 한 약속 때문에 나한테 못 온다는 거야? 
세레나: 댄이 과제를 도와줘서 내가 밥을 사려는 거야. 벌써 일주일 전에 한 약속인걸.
블레어:
일주일이 중요한 게 아냐! 일년 전에 한 약속이었대도 그 촌뜨기랑 한 약속보단 내가 더 중요해야 해! 나한테 너무한 거 아냐?
세레나: 블레어, 말이 너무 심한 것 같…….
(말을 하다 말고 핸드폰을 접는 세레나. 블레어가 전화를 끊어 버렸다;)
댄: (어깨를 으쓱하며)
가 봐도 돼.
세레나: 아냐 괜찮아.
댄: 나도 괜찮아. 블레어가 그렇게 화를 내는 걸 보니 급한 일인가 본데.
세레나:
......다 들렸어?
댄: 어. ![]()
세레나: 오, 댄, 미안. 우린 내일 저녁에 만나자. 내가 진짜 맛있는 걸 쏠게.
댄: 블레어한테 내일은 급한 일이 안 생길 예정인지 미리 물어봐 줘.
세레나: (웃음) 그래. 안녕!
(총총 걸음으로 사라지는 세레나. 아쉬운 표정으로 돌아서는 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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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의 집. 아빠와 제니가 식사 준비를 하고 있던 참이다. 댄이 들어서자 의아해하는 제니.)
제니:
오빠, 오늘 세레나 언니랑 밥 먹기로 하지 않았어?
댄: 그랬지.
아빠:
데이트 약속에서 차인 거냐?
댄: 차이다니. 뭐, 급한 일이 생겼다고 해서.
제니: 무슨 급한 일?
댄: 블레어가 세레나한테 전화를 하더니 블라블라블라, 잔뜩 짜증을 내면서 당장 오라고 하더라고.
제니: 블레어 언니가? 오늘 학교에서도 표정이 안 좋던데?
댄: 걘 늘 표정이 안 좋지 않나? 누구 괴롭힐 계획 세울 때만 빼고. ![]()
제니: (웃음)
아냐. 오늘은 말도 별로 없고 뭔가 잔뜩 고민하는 것 같았거든. 정신도 없어 보였어. 오늘은 언니네 무리가 스카프를 매고 오는 날인데, 그걸 까먹고 그냥 등교한 애가 있었거든? 그런데도 못 본 척 넘어가더라니깐?
아빠:
스카프를 매는 날?? 그냥 넘어갔다?? 너희 그러고 노니?
댄: 그런 애들이 있어. ![]()
제니: 블레어 언니가 왜 그러는지 궁금하네?
댄: 여왕님의 심기를 건드리는 일이 있었나 보지.
(아빠, 아이들의 대화를 도무지 이해 못하고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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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의 방.)
세레나: (달려온 듯 숨이 차서 방에 들어오며)
블레어.
블레어: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앉으며)
세레나! 못 온다며!
세레나: 댄이 약속을 깨는 걸 이해해 줘서 왔어.
블레어: 그래?
촌뜨기지만 예의는 제법 있는데?
세레나: (한숨) 그래, 무슨 일이야?
블레어: 세레나……. (울상)
세레나: 왜 그래, 블레어. 무슨 일이야?
블레어:
내가 좀… 이상한 것 같아. 아니, 이상해.
세레나: 이상해? 뭐가?
블레어: (속삭이듯) 나, 사실 오랫동안 생리를 안 하고 있어.
세레나: (깜짝)
뭐? 언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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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가십 걸> 실제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 이 글에서 묘사된 산부인과 병원 및 처방에 관한 내용은, 드라마의 배경인 미국의 상황이 아닌 '한국'의 상황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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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가십 걸이야. 오늘도 너희에게 어퍼 이스트 사이더들의 소식을 전하러 왔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어퍼 이스트 사이드. 오늘도 꽤 시끄러울 것 같은데?
꼬마 J(제니)의 핸드백에서 수상한 약이 발견됐거든. 그게 뭔지 알면 다들 놀랄걸?
(주인공들이 다니는 사립 고등학교 앞뜰. 한쪽에선 블레어와 그녀의 심복들이 수다를 떨고 있다. 그때 한꺼번에 울리는 학생들의 핸드폰. 모두들 동시에 문자를 확인하고 의외라는 표정을 짓는다. 그 가운데 ‘이게 웬 월척이냐?’ 란 표정의 블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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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복도. 어디론가 바쁘게 걸어가는 댄. 누굴 찾고 있는 듯 열심히 두리번거리고 있다.)
세레나:
(댄의 앞을 가로막으며) 댄, 어디 가?
댄:
제니를 찾고 있어. (가던 길을 계속 가며 무심한 듯 시니컬하게) 아 참, 너도 이 학교 학생이지? 당연히 가십 걸 메시지도 받았을 거고. 그러니까 내가 제니를 왜 찾고 있는지도 잘 알겠네.
세레나: (댄을 따라가며 급하게) 제니는 지금 학교에 없어. 
댄: (우뚝)
뭐?
세레나: (별 수 없다는 듯) 오늘 저녁 자선행사 특별순서로 블레어네 엄마 패션쇼가 열려. ……제니는 거기에서 준비하는 걸 돕고 있을 거야.
댄: 맙소사.
세레나: 저기 있잖아, 댄.
나도 이 학교 학생이라 그런지, 오늘 가십 걸 문자란 걸 받았는데 말야.
댄: (피식)
세레나: 너무 신경쓰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댄:
세레나. 난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어. 여동생이 핸드백에 피임약을 넣어 갖고 다닌다는 소문이 쫙 돌았는데 오빠인 내가 가만 있을 순 없어.
세레나: 댄. 제니가 어차피 누군가를 만나고 있는 거라면, 피임을 하면서 만나고 있는 걸 기특하게 생각해야 해.
댄: (한숨) 제니는 이제 겨우 열 여섯이야. 물론 걔가 가끔은 나보다 철든 행동을 할 때도 있지만, 아무리 좋게 봐 줘도 아직 어린애라고.
(지나가던 척, 어느 틈에 갑자기 끼어들며)
척: 여동생은 오빠가 허락해야 남자를 만날 수 있는 건가?![]()
(계속 보기→)




반응이 왜 그래? 설마 못 오는 거야? 
* 화랑. 전시회 오픈을 축하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캐리! 왔구나! 작품들이 정말 근사하지 않니? 둘러보고 있어. 금방 올게! (총총 사라짐)

생리가 여럿 잡는군. (계속 보기)
그동안 만나본 여자 셀 수 없음. 한번 자고 다시는 전화하지 않는 여자도 부지기수.
그런데도 미워하긴 어려운, 시트콤 <프렌즈>의 바람둥이 ‘조이’를 아시나용?
친구들이 피임에 대해 수다떠는 것을 듣고 있던 조이가 깜짝 놀랐다는데, 대체 무슨 일이었을까요?
-프렌즈 친구들의 아지트, 센트럴 퍼크 까페~
(레이첼, 로스, 모니카, 챈들러가 수다를 떨고 있다.
조이는 한쪽 구석에서 친구들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팔 길이만한 커다란 샌드위치를 먹는 중.)
피비: (까페에 뛰어들어오며 다급하게)
로스! 로스 여기 있니?
로스:
응.
피비: 밖에서 네 아들이 울고 있어!!
로스:
뭐? (벌떡 일어나며) 내 아들 ‘벤’이 와 있다고?
피비: 아니. 벤은 아니야.
로스: 내 아들이라며??
피비: (의외라는 듯) 너, 아들이 벤 밖에 없니?
로스: 무슨 소리야? 당연히 벤 뿐이지. 내가 아들이 또 어딨다고?
피비: 오우. (급 실망)
우리한테 말 안하고 조용히 키우는 아이가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로스: 무슨 그런 오해를! ![]()
챈들러: 왜? 제법 설득력 있는 얘긴데? ㅋㅋ ![]()
피비: 게다가 저 꼬마는 로스 너랑 목 근육이 닮았다고. 목 근육이 그렇게 판박이로 닮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
로스:
분명히 말하는데, 나한테 아이는 벤 뿐이야. 언젠가 결혼해서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싶어진다면 모를까, 그전엔 절대로 아이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챈들러: 결혼을 또 하긴 할 거야? 결혼 횟수로 기네스북에라도 오르려고? ㅋㅋ![]()
레이첼:
기네스북에 오르면 나한테도 한턱 내야지. 나도 기여를 한 셈이니까.
로스:
다들 왜 이래? 하여간 난 지금으로썬 정말 정말 정말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이 없어. 가끔 여자랑 데이트할 때도 피임을 완벽하게 하고 있다고.
일동: 와우~
로스: (으쓱하며) 언제나 콘돔을 준비해놓을 뿐인데, 뭘. ![]()
레이첼: 그리고 또?
로스: 또?
레이첼: 그래. 그리고 또?
로스: 응? 뭘 또???
레이첼: 피임을 완벽하게 하고 있다고 했잖아.
로스: 그래. 콘돔을 쓴다니까?
레이첼: 그게 다야?
로스: 그래. 또 뭐가 필요하지? ……설마 너희들은… 콘돔을 두 개씩 겹쳐서 쓰는 거야?![]()
<계속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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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뮤비는 김진태님을 위한 오마주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뮤비를 실제로 보면 순서도 다르고 그렇지만...
얘들을 보자마자 복장이며 머리 모양을 보곤 젠틀맨이 딱 떠오르더라구요. 캬캬
대박 ... 올려주세요 ^^
네~! ^^
마지막 병원 입원 신에서 뿜었습니다 ㅋㅋㅋ
케헤헤 ^^
아학~ 싱크로율 대박~ 재밌어요!!!!!!
안녕하세요, 맨날 몰래 와서 구경만 하고 갔는데...
이 포스팅 보고 댓글을 안달수가 없어서 남기고 가요 ㅋㅋㅋㅋ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
난 싀크한 도시견공.
요새 조금 주인의 관심이 뜸해요.
발톱을 손질해준지가 오래거든요. 헐. 감히.
나는 그걸 느껴요.
'안녕, 난 돌아갈래.'
츤데레 견공은 글을 쓸 줄 알아요. 많이 배웠거든요.
그런데 손가락이 없어서(그러고보니 그는 요새 내 양치질을 빼먹곤해요)
컴퓨터를 사용하죠. 아, 물론 마당에서나 노는 천한 것들은 이런 거 못해요.
지금 즈음이면 주인이 공대 하나 구성해서 날 찾고 있을 거에요.
그래요. 그의 습성을 지배하는 것은 나예요. 난 다 꿰뚫어보고 있었다구요.
소름 좀 털어주니 저런 생각이 드네여.
ㅋㅋ 언니..이게 모야~ 오랜만에 들어와서 뒹굴었어~~ㅋㅋㅋㅋ
마음에 들어? ㅋㅋ 잘 지내고 있음? 휴가는 다녀왔고? 너무 덥다. 더위 먹지 말고 튼튼하게 지내고 있어라.
트윗 플필에서 주소보고 들어왔다가 이거보고 데굴거리고 있어요...뮤비 봐야겠어요... 크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