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꽃을
단편소설집
지은이_ 이호, 정인, 장미영, 표명희, 천승세, 하아무
북스토리_2010.02.05
216쪽_188*128mm_양장본
수록작품| 이호 <그녀의 연애편력기>, 정인 <유서>, 장미영 <나에게 꽃을>,
표명희 <란이 왔다>, 천승세 <한천(寒天)>, 하아무 <저승꽃 향기>
어쩌다 이런 책에 염치없이 끼었어요. 여기엔 본명(장미영)으로 수록됐습니다.
행여 저를 위해 구입하진 말아 주시고; (진심;;)
전국 도서관에 기증될 예정이라니, 발견한다면 제 것만 빼고 읽으시면 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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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 귀여운데? 오히려 조오련씨 하얀 팬티가 난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 그거 자료수집에 따른 거야! 고인이 생전에 흰색을 많이 입으셨길래;
사진 보고 빵 터지고 갑니다.. ^^
오서 코치를 이제는 '국민 게이'라고 부른다면서요? ㅋㅋ
국민게이라니 기절하겠어요. ㅍㅎㅎ
하기야 저희 엄마도 이참에 게이와 트랜스젠더의 차이점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셨습니다;
그저 전 부러울 따름이고ㅎㅎ
앗, 미투 여셨네요!
미투는 혼잣말을 하기엔 좀 쓸쓸하고, 친구들이 많아야 흥이 난대요.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친구 신청을 많이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저는 그게 안 돼서 쓸쓸함을 이기지 못하고... -_-;;)
김연아가 표지 일러스트 보고나서 저런 표정을 지은 건가요? ㅋㅋ
ㅋㅋㅋ 아이고;
그림체가 달라졌네요.
연아신 표정에 빵 터졌어요!
저 표정 귀엽죠!
그림체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대로 맞춤 서비스를 해 드려요;
죄송한데..어쩐지 김연아에게서 장미란의 미소가 느껴져요 호호
앗 그럼 나중에 장미란 선수 그림 요청이 들어오면 저걸 그대로... (퍽)
어머 도대체님 미투도 하세요? 친구해요~ ^^
미투는 계정은 있는데 좀 해 보려다가 몇 개 안 올리고 접었어요. 저는 트위터가 더 잘 맞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