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Dodaeche는 2001년 10월 1일부터 2002년 3월 9일까지의 기록입니다.
Hello Dodaeche, 2001.10.1~2002.3.9 ⓒ도대체이 카툰으로 많은 분들이 다락방에 들어오게 되었고,
그 분들에게 많은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Hello Dodaeche는 사랑과 인간 관계와 진로 걱정과 술과 돈과…
온통 혼란스럽기만 했던 제 이십대 초반의 기억입니다.
Hello Dodaeche를 보고 여기까지 찾아 오셨던 분들,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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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지내셨어요?
인생은 정말 삼각김밥같아요..
헬로도대체는 아직도 미니홈에 넣어두고 상시보는 제 오래된 추억이자 현실이에요.
이렇게 얘기해주시니까 고마워요. 어쩐지 저도 옛날 생각이 나서 애틋하기도 하구요.
안부가 궁금했어요 ^^ 건강하셔요
안녕하세요
이제 20대 초반을 겪고 있는 사람이예요
우연히 들어왔다가 헬로 도대체를 보게 되었어요
온통 마음을 자극하는 게 있네요ㅠ
자꾸 읽게 되고..많은 생각을 하게 돼요
잘 보고 가요 =)
반가워요 lchabod님.
이십대를 건강하고 단단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
dodaeche님 잘 지내셨나요? 옛 데스크 탑에 저장된 도대체님의 그림을 보다 문득 생각이들어 찾아 왔습니다.
저도 정말.. 옛날 헬로 도대체 카툰을 보고 또 느끼고 먹먹하곤 했었습니다..
저도 어느새 20대 후반이네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_^;
저는 아직도 혼돈이네요. 20대의 혼돈 언제 끝나려나..
고맙습니다. 반가운 손님인데 답글을 너무 늦게 다네요.
예 저는 꾸준히 살고 있습니다. 'ㅅ^
이십대의 혼돈은 삼십대가 되어야 끝나겠지요.(악!) 흐흐
언젠간 끝날 혼돈이라 생각하시면 마음이 한결 편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삼십대엔 분명 다른 세상이 열릴 거예요. :)
글쎄요. 너무나 오랬만에 와보니 많은것이 변해있네요.
전 그사이 임신과 출산으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면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와보니 좋아요. 예전에 카툰을보고 공감하며 맘아파했던 기억에 왠지 즐겁기도 하네요.
언제까지나 함께해요.ㅎㅎㅎ^^
큰 변화를 겪으셨군요. 모쪼록 좋은 날들, 행복한 날들 보내시길 바라요.
근래 트위터를 시작한 후로 블로그 업데를 잘 안하고 있는데, 올여름에 예전처럼 다시 홈페이지를 만들까 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블로그를 없애진 않을 거고, 홈페이지 메뉴 중 하나로 끼울까 합니다. 제 신상에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한 다락방은 계속 꾸려나갈 거예요! 종종 놀러오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