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재미나잖아 이거~! 책은 언제 나오나요? (멍갤타고 온 유령)
멍갤 손님이닷 반가워요// 재밌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그런데 외계인의 편지는 잠정 중단되었구요, 출판계획도 없답니다. ^^;
아깝네요..책으로 내도 손색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암튼 멍갤타고 우연히 들어와서 재밋게 보고 있습니당. 자주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젠가 첫편부터 다시 손볼 날이 있을 수도 있......을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종종 오셔요/ ^^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 기분이좋네요. 오랜만에 읽는 헬로우 도대체. 공감글이 너무많아서 .. 저도 모르게 읽다가 눈물이났어요. ....옛날에는 공감도 못했던것들. 20살이 넘어가고 중반을 바라보다 보니 공감이가네요, 잘읽구 잘 놀다가 울고 마음다스리고 갑니다 고마워요.
반갑습니다/ 아름답고 건강한 이십대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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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편지 참 재미있어요 은근 중독성이 있다는 거^^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언제나 많은 기운을 내시기를^^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 주제로 오래(?) 연재하는 건 처음이라 계속 아이디어도 딸리고 그려놓은 거 보고 혼자 낙심도 하곤 하는데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어흑... 열심히 해볼게요!
ㅋㅋㅋㅋㅋㅋ 앞으로가 험난한 여정이겠네요. 저 두사람. 그나저나 전교 5등이 그렇게 못본건가요 ㅜ?
업데되면 늘 무제문서님이 챙겨서 봐주시는데 계속 쉬고 있어서 죄송해요... ㅡ.ㅜ
대체님 전화가 안되요...모임도 안나오고~~ 다음 모임에 꼭나오삼...^^
반성합니다; (_ _)
전교 5등인가요? 엄마친구딸인가요?
사촌동생일 수도 있지요 ^^
오늘 제가 학교 레포트 주제로 택한 주제와 거의 똑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네요 ^^; 부익부빈익빈에 대한 교육사회학과목 레포트였는데 전 관련 핵심토픽을 '사교육' 과 '입시문제' 로 택했습니다. 결론은... '무상교육''입시철폐''대학서열화폐지' 였지요 ㅎㅎ
파격적이네요...! 저는 고등학교 때 '다들 그냥 자기 집이랑 가까운 대학에 가면 좋겠다. 그러면 걸어다닐 수도 있고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며 투덜거렸어요.ㅎㅎ
철구님. 사랑해요!!! 제발 이제 돌아오세요.
네? ;;
ㅎㅎㅎ 안되는군요
ㅎㅎ 네.
근데 클릭을 하면 풀집으로 가질 않네요. 혹시 어디에서 연재를 하는지 가르쳐주시면 좋겠네요.
전 잘들어가지는데요?^^; 풀집직접가시려면... http://www.puljib.com 입니다
네! 그림 아래 제목에 링크가 걸려 있답니다 'ㅅ^
하하하. 외계인 어머니의 새로운 모습 ^^
담당 누나는 뭐라셨어요;?
담담히 받아들이시더라구요 ^^;;
ㅋㅋ 사연이 참 재밌어요~^^
무진장 민망했답니다 윽
대체 씨!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오셨어요? 그나저나 이젠 원고 독촉도 못하겠네요. 나는 왜이리 마음이 약한 걸까?
'너 어느별에서 왔니?' 테스트하니까 해왕성이라데요.ㅎㅎ 원고 마감에 대해선 제가 무조건 넙죽 (_ _)
에... 결혼하고 애 먼저 낳는게 절대 앞서가는 건 아니라는....
한달내내 돈을 벌면 마트, 친구, 병원비. 찔끔 저축.. 다시 또 한달내내 일... 지금 생각해보니 우린 마트에 가기 위해 돈을 버는 걸까요. 돈을 벌기 때문에 마트에 가는 걸까요? 우린 왜 사는 거죠? 자유인이 되고 싶다... 아놔~~~
요즘 적게 벌고 적게 쓰면서 살고 있는데 나름대로 적성(?)에 맞네요 흐흐. 헌데 자본주의 나라에서 별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부터도 지금은 비교적 유유자적하고 있지만- 덜컹 된통 심한 병에라도 걸리면 요양은커녕 스스로 팔 걷어부치고 천문학적 병원비부터 벌어야할테니 말이에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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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재미나잖아 이거~! 책은 언제 나오나요? (멍갤타고 온 유령)
멍갤 손님이닷 반가워요//
재밌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그런데 외계인의 편지는 잠정 중단되었구요, 출판계획도 없답니다. ^^;
아깝네요..책으로 내도 손색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암튼 멍갤타고 우연히 들어와서 재밋게 보고 있습니당. 자주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젠가 첫편부터 다시 손볼 날이 있을 수도 있......을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종종 오셔요/ ^^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 기분이좋네요.
오랜만에 읽는 헬로우 도대체.
공감글이 너무많아서 .. 저도 모르게 읽다가 눈물이났어요.
....옛날에는 공감도 못했던것들.
20살이 넘어가고 중반을 바라보다 보니 공감이가네요,
잘읽구 잘 놀다가 울고 마음다스리고 갑니다 고마워요.
반갑습니다/
아름답고 건강한 이십대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