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푸른 하늘 아래 삽질 대마왕과 같이 있으므로 심심하지 않으시겠네요.;;;
물론 농담입니다. ㅜㅜ
저도 늘 제 사이즈에 맞게 무덤 잘 파고 있어요.
괜찮아요.
구멍 파다보면 언젠가는 누군가 도와주러 올....(응?)
무덤을 아무리 파도 누워있기에는 좁은 자리입니다. 최대한 넓~~~게 파세요.
저도 농담해봤습니다. ^^;;
이제 카툰은 안그리시나요?
하고싶은말은 많은데
쓸때없는 주책같고 ㅎ
간단하게. 좋아해요 ㅎㅎ 이제안그리시나요?
앗 고맙습니다.
전에 비해 카툰을 그리고 싶은 때가 줄어든 것 같아요.
어떤 일이 일어나면 일기에 간단히 적어놓거나 그냥 꿀꺽 삼키는 경우도 늘고 있구요.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나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기력이 딸리면서;; 여러 곳에 쓸 에너지가 부족해진 듯 해요. 아 너무 허탈한 대답일까요; 흑흑

저도 라일락 향기 좋아하는데.. ^^
예전에 라일락 향기 좋다고 했더니..
항상 라일락 향의 향수를 뿌리고 나타나던 여자친구가 있었지요..
(여자친구 라고 쓰고 마눌님이라고 읽는다능)
이해하지 못했는데 댓글보구 이해했어여....
꽃때문이었군요....
도대체님은 꽃이 아니라 꿀벌이었군여......꽃을 쫒아다니는 ㅋ

지은씨 홈페이지에서보고 왔는데..
설마 그 '도대체의 다락방'을 쓰신 분 맞는거죠?.ㄷㄷㄷ 와웅
오우 반갑습니다. 글 남긴 거 깜빡하곤, 제 친구인 다른 지은을 떠올리며 갸우뚱했네요.ㅋㅋ
저 지은씨 좋아해요. 2집 티저영상 아주 두근두근하던데요. 하악하악 +_+
안녕하세요.
음. 싸이월드에. 4년전쯤 즐겨찾기 했던걸 발견하고.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고딩 꼬꼬마였던 시절.
도대체님 웹툰들 보며. 참 많이 위로받고.
공감하며. 많이 울기도하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제가. 이제 벌써 24살을 코앞에 두고. 있네요.
그동안. 전. 조금이라도. 성장을 했을런지.
문득. 의문이 드네요.
헬로 도대체.
다시 슥슥 읽으며. 그때 기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내용도 많고.
그러네요.
오랜만에 와서.
여전히. 위로받고 갑니다.

짤님....................................................................
만우절이라 봐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요!
나도 해보고싶다,
'이 귀한걸..' ('아니 괜찮은데 뭘 이런걸 다 사왔어? 호호호!' 정도의 느낌이랄까요?ㅋㅋ)
좋은말이지만 역시나 너무 남용하면 안되는걸까요?ㅜ
아무튼 저도 한번 해볼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약간 버전을 바꿔서
'뭘 이런 걸..'로
사흘 도전해보겠습니다.
학생이 숙제 해오면 '뭘 이런 걸...'...............은 여학생인가요......
죄송합니다...... _ _)
ㅋㅋ 학생들에게!
(마지막 농담하신 건 만우절 지나고 하셨으니 봐드릴 수가 없어요. 심사숙고 끝에 벌점 1점 드립니다.ㅋㅋㅋㅋㅋ 'ㅅ^)

ㅋㅋ이거 섹스앤더시티에 비슷한 에피소드있ㅇㅓ. 굉장히감동적이었떤...미란다 어머니의 장례식 관련.
헬로 도대체 돌아와서 너무너무너무 반가운 1인
어 맞어 기억난다. 미란다 어머니 별세하셨을 때.(이렇게 쓰니 마치 실존 인물 같군) 미란다가 자기에게 딱 맞는 브래지어 사이즈를 찾게 되지. 근데 그 감동적인 에피소드 떠올리다가 이걸 보니 제대로 병맛일세......ㅋㅋㅋㅋㅋ -_-;
(실은 난 브라 사이즈도 한참 잘못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만화들이잔뜩올라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로도대체2 반가워요!> <
아 원래 그런거 아니었어요? 저도 제 사이즈를 잘못알고있었나봐요오....^^^*
그럼 나도 한사이즈 큰거 입어야되나, 흐어엉.
그래도 자존심이있지! 난 작아도 **입을테다ㅠㅠ 라고 생각하고있답니다.ㅜㅜ
(실은 '난 이제 살뺄거니까~ 지금은 쪼큼 작아도 살빼면 잘 맞겠지~'하는 생각으로...)
그나저나 저 황홀한 도대체님의 표정,,,,,,,,,, 아무것도안입은느낌ㅋㅋㅋㅋ
대체 어떤 비밀의팬티를입으신건지궁금해져요!ㅋㅋㅋㅋㅋ
그...그냥 한 치수 큰 걸 입으니까 편하더라구요. ^^;
저도 그렇게 살 빼면 입으려고 사놓은 옷들이 있어요...............
(그중 한 벌은 몇kg 뺀다고 입을 수 있는 옷이 아니라 판단하고 친구 줬습니다.)
저는 크게입는편인데 아줌마가 ... 벌써부터 그럼어쩌냐며 작은걸자꾸 권하더라는
저아줌마 어디서근무하세요? ㅋㅋㅋ
전 집에서만 입어야지.....이글을.....
평소에 안입고 다니시는지 알고 ㅋㅋㅋㅋ

아무래도 대체야 파마약에 메두사가 되게 하는 약이 들었나부다. 머리가 말을 안 듣는 대신, 미모가 더욱 훌륭해 질꺼야. 메두사가 미모라잖니.
저도 20만원이나 주고 파마했는데.... ㅠ_ㅠ 얘가 티를 안 내요.
그 생명력 반만 뗘 주세요..
신어지) 크르르릉...
이규훈) 네!
라이) 저주 받은 후엔 예쁘지 않았잖..... 이러기야?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 ··· ggio.jpg
vk) 댓글 보고 저 엄청 웃었어요. ㅋㅋㅋㅋ
비밀댓글) 오빠...... 이러기야?
신크루지) 안정환은 꽃미남이네요. 저는 올드보이 같대요.
자발적미성년) 괜찮습니다. 저는 데프콘 같다고도......
Jocelyn) 아아 반대의 경우도 있군요. 진심으로 나눠 드리고 싶어요. ㅡㅜ
파마를 하고 너무 맘에 안 들어서 화를 다스리지 못하고 빗으로 벅벅 하루종일 빗었지요.
그리고는 파마 푸는 약을 사다가 냅따 머리카락에 발라버렸어요.
그랬더니 머리카락이 완전히 다 녹아버려서 떡이 되지 뭐겠습니까...
그래서 완전 짧게 숏컷 했었지요..ㅋㅋ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자다가 벌떡 일어날 일.
그 뒤로 파마 잘 안 해요.
어쩌다 하고 싶어질 때도 그때 상황을 실감나게 기억해 내곤 하죠..ㅋ
와 어떻게 파마를 20만원이나 줄수가 있죠?;;;
저는 항상 2만원짜리 균일가 미용실에서 해도 잘되던뎅...
신기하네요 미용실에 20만원짜리 파마도 잇구나...
대체님 저도 파마하면 저렇게 되버린다는;ㅎㅎ
금요일수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결국 머리 풀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릿결 지못미....... 눈물......................
저도 파마에 실패하면 다시는 안하겠다고 다짐했다가도
파마해서 예쁜 언니들을 보면 아효 다짐이 또 흔들려서;
ㅈㅎ) 으악 고맙습니다. 실제로 보셨다면 흐흐
이코진) 파마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니까요.
제 심정 아시겠군요. ㅜㅜ
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도 위에 엉뚱녀님처럼 파마해도 머리가 힘없이 하늘하늘 다 풀려버려서 사람들이 파마한줄도 모를정도인데 ㅠ 살짝 부럽기도 하네요.. 딱 도대체님이랑 나랑 중간이면 좋겠다,ㅋㅋㅋ 그나저나 머리카락이라는 존재는 참 신기한것같아요!!!! 사람이 죽어도 썩지도 않고.. 으음.. 진짜 육신과 분리된 존재인가.
살아있어! 폭소!ㅋㅋㅋㅋㅋ 아 진짜 돈 들여서 머리 망치는 거만큼 싫은 것도 없어요. 머리하려고 갔더니 평소 만져주시는 분이 안 계서 다른 분한테 했더니 이건 뭐. 머리를 함부로 맡기는 건 생명을 맡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전. @_@;

그래도 손잡이가 4개 연속 비었던것을 보면 사람이 그리 많진 않았나 보네요.
그것에 위안을... ㅋㅋ
어머어머 ^^ 어떡해 어떡해... 저... 웃어버렸어요..
님 그림 좀 자주...좀..굽신굽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르게 빈 연구실에서 막 웃었어요. 죄송.;;;; 아하하;;;;;

오래간만에 보는 그림체 반갑!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작년 봄에는 벗고 다닌듯.
옷이 아무 것도 없.... ㅠ0ㅠ
완전 공감되네요,
작년보다 무려 6킬로나 쪄버려
바지가 28에서 31로 입어야 되요. ㅠㅠ
다행히 살이 쪄서 보기 좋아졌다곤 하지만
내 바지 돌리도 흑흑흑
ps.혹시 허리살만 줄이는 방법 아시나요?
빤쓰바람에 치마 흔들며 랄랄라 하는거 보고 좀 무서웠어
그 다음 장면이 혹시 머리에 꽃 꽂고 생닭 먹는건가 싶어서........
아, 현실적이라 더 슬픈 만화여!
저도 오랜만에 보는 '도대체 만화'에 훌쩍 반가움이...
저도 저렇게 눈 안보이게 웃고싶어요.. (봄인데 -_ㅠㅠ)
...
그리고 첫 장면 배경 연두색은 하트네요... ^ ^ (꽃은 진달래?)
얼른 꽃피는 봄 되었으면...

오오-저도 한 개 가지고 싶은데+ㅁ+
좋은 선물인걸요?
게다가 공짜 안주 완전 원츄.ㅋㅋ


지금은 시간도 많이 지났을뿐더러 이미 결혼도 했고 아이도 생기고 나니,
"입가의 미소"정도로 남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제나이 24. 작년에 처음 연애를 했는데.
얘는 내가 정말 좋은가 보다, 얘는 나 없인 못 살 애구나. 그랬었는데.
근데 이해할 수 없는 말로 헤어지자더니.
한달만에 지 학교 후배랑 사귀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딨나 싶었는데.
대부분의 헤어짐은 도대체 왜. 라는 말이 따라붙나봐요.
난 또 나만 그런 줄 알았지?ㅋㅋ
요즘들어서. 저 또한.
만나도 장난도 칠 수 있고. 이런저런 얘기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려나?ㅋ
음 첫연애에서 그런 일을 겪으셨다니 상심이 컸겠어요.
헐랭이님 말씀처럼 대부분의 헤어짐엔 그런 말이 따라붙는 건지도 몰라요. 별 수 없는 건가... 생각하니 마음이 좀 편안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제가 상대방에게 그런 생각 들게 만든 경우도 있었으니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평화 찾으시길요. ^^
전 한 1년후엔가 만났는데..어찌나 해맑게 웃고 계시던지..
왜..?라는 질문은 가슴 속에 묻었습니다. 그 시간은 그때로 그냥
놓아보내려고해요. 그때 얘기만 빼놓으면 우린 친구같아요 지금이..
저는 그럼 정말 한참 멀었나봐요. 한 번쯤 봐도 좋겠지, 란 생각보다 우연히 그 사람 차로 여겨지는 차들만 봐도 심장이 덜컹거리니까요. 이 짓이 몇년째인지 원... 전 그냥 죽을때까지 안마주쳐도 좋아요. 그냥 그 사람이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살고있을거란걸 잘 알고있으니까요.
뒤늦게 이거 보구 리플 달아요..... 오늘 도대체님 옛날 그림들 순회공연 중이거든요.
저는 2년 뒤에 만날 수 밖에 없었어요. 법원에서. ㅠ_ㅠ;
받을 돈은 헤어지기 전에 꼭 받아 챙기기, 필수!

아 이거 슬픈거구나....미안해 첨엔 컷만 슥 보고 자다가 갑갑해서 속옷 벗어 던지는 줄 알았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동안 잘 계셨어요?^^
너무 글이 안올라와서 쪼금 서운했어요 ㅋ
트윗은 자주 하시는거 같아서...이 참에 스마트폰을?
하다가 회사에서 9월쯤에전사원에서 보급한다는
희소식을 맞았네요 ㅎㅎ
그럼 9월 이후엔 자주 볼 수 있겠죠?^^
이이경님도 잘 지내고 계세요? ^^ 제가 요즘 블로그에 무심하죠? 흐흐. 이래저래 살면서 할 말이 쌓이면 블로그에 올리곤 하는 건데, 매번 짧은 말들을 트위터에 바로 올리면서 사니까 블로그에 따로 쓸 말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게다가 이 블로그는 텍스트큐브로 만든 건데 그게 모바일로 관리하기 불편한 것도..; 여하간! 조만간 트위터에서도 만나요. 히히 (오 근데 스마트폰 지급이라니 좋은 회사!)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전 요즘 상상마당에서 '김한민의 드로잉 텔링'이란 수업을 듣고,
그 수업 안에서 '만화'를 그리는데
그렇게 정말 작심하고 만화책을 만들고 있는 건 처음이라..
어려우면서도, 참 좋은데요.
제가 그리고 있는 주인공 캐릭터가 또
도대체님의 그림과 닮아있네요.
(이런 그림체 쓰시는 거 며칠 전에 처음 알았는데)
7년전쯤
'내가 만화를 그리면 이러저러하게 얼굴 체형, 눈코입을 달아야지
이러저러한 느낌의 만화를 그려야지.. '
생각하고 있던 제가 도대체님의 만화를 처음 발견했을 때
'아니, 벌써 그렇게 그리고 있는 사람이 있었잖아!'
놀랐던 그때처럼.
반가움과 신기함과 ..등등.
(예전 만화체보다 도대체님 얼굴이 더 동그스름해졌어요. - 지금 제 만화도 그렇답니다 -
혹, 살이 찌신? ㅎ)
아아 반가워요. 트위터 아이디를 보니 누구신지 알겠어요! 어제 저랑 멘션 주고 받으셨죠? :)글 그림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살은 더 찌지 않았어요. ㅋ 그림 수업은 재밌으신가 봐요. 나중에 그리신 그림들도 보여 주셔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건 좋은 거 같아요.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생기는 거니까... 좋은 벗이 될 거라고 믿어요. 아무튼 다시 한번 더 반갑구요! 트위터에서 또 만나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 경복궁 쪽을 좋아해서 종종 나가요. 같이 일하는 곳도 그쪽에 있어서 가끔 들르기도 하구요. 종로도서관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괜찮은 까페 좋아요. 기회가 되면 함께 마시면 좋죠. ;-)
다락방에 처음 드나들던 시절보다 주인공이 성숙한 이미지! 그땐 깻잎소녀 같았는데 이젠 뭔가 아가씨 느낌이에요 ㅋ
그런가요? 캐릭터도 저랑 함께 나이들었나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