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안에 사는 사람은 과잉보호 받는듯...
으휴
어머, 뭘 의심해요? 그런 생각 전혀 없어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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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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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로 어디다 그리는거야? 탈출하고 싶어. 난 정말 이 사무실을 견디기 힘든가보다................ (결국 어떤 사무실도 견딜 수 없다면 하루 빨리 장미작가처럼 세상으로 뛰쳐 나가야할텐데...겁쟁이라서 원. 후우...)
종이에 연필로 그린 거야. ^^ 앨여사 힘내. 아니 나처럼 실패한 케이스를 보고 그런 생각을 하면 안된다고.-_-; 자긴 겁이 많은 게 아니라 현명한 거고 난 자기가 씩씩하게 회사생활하는 모습이 부럽다구요.
와.... 느낌있어. 몽환적이면서도 소통하려고 하면서도 답답하면서도 귀여우면서도. 느낌있어.(비스티 보이스 본 결과 계속 따라하고픈 말투) 대화하고자 하나 잘 되지 않는 현실이 드러나는 듯도 하고.
비스티보이스에 그런 말투가 나오나보구나. 하정우가 그렇게 말하나? 여튼 '말' 시리즈라고 그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말해주니 기분이 좋다. ㅜㅜ 고마우이 헉헉
그림을 보고 순간 떠오른 장면 심형래감독의 용가리 ㅡㅜ 서로 마주보고 불을 뿜는것 같기도 하고 혹은 내 입에선 이 만큼이나 나온다라고 서로 자랑하는것 같기도 하군요 ㅎㅎ 입에서 나오는 것이 불이던 말이던지 때때로 서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비슷하네요 그래서 서로 다가갈수 없었나봐요 상처받지 않기 위해... 상처주지 않기 위해... 그래서 대화땐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가봐요
^^
도대체님 이다에요~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봤었는데 이글루스도 있네요. 자주 놀러올께요~ (연필선이 마치 사라질거 같아요 안개같아요 ㅠㅠ)
우왕 이다님 아닌 줄 알고ㅋㅋ 와락!
ㅠㅠ 크엉 난 바보 ㅠㅠ 도대체님 블로그 글 완독했는데 왜 헤깔린거지 우엉~~~ 덕분에 전화하게 되서 즐거웠어요~히히
ㅋㅋ URL 때문에 빚어진 ^^;;
바야바?
바야바를 아시는근영?
진짜 귀엽네요.... 어우어우 저 발..
고맙습니다. 오늘밤 Jocelyn님 꿈에...ㅋㅋ
짙은 눈썹에 짙은 눈동자... 혹 이 아이도 주희 인가요? 주희라면 조금 컷군요 무표정도 표정이라면 저 아이의 얼굴에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과의 표정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하지만 다리를 꼰것을 보면 조금은 불안한듯 부모님의 처분(?)을 기다리는것도 같군요 참 묘한 분위기가 흡사 모나리자의 미소와도 같군요 ^^
주희는 아니구요, 그냥 그려본 아이랍니다. ^^; 표정이랑 자세에 대한 말씀 고맙습니다. 보시고 그런 생각을 하셨다니 재미있어요! :)
뭉크의 사춘기란 그림이 생각났어요 ^^
이런말 하고 싶진 않았지만 1등 V^^vㅋ 직업과 모습은 제각각 이지만 입모양은 어쩔수 없군요 ㅋㅋ
우왕ㅋ예리ㅋ
오래간만에 밝은 그림이네요! 예전에 언니가 그리던 만화가 그리워요. 도대체 양이 주인공이었던 그 만화 그거 보고 언니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어요. ^0^ 죽기 전에는 실제로 뵐 수 있을지? -_-a
언젠가 만나서 오래 수다나 떨어요!
날짜를 다 두꺼운 글씨로 바꿔 주세요. 아니면 반이라도 제발 ㅡㅜ
메일로 보내드릴까요? ㅋㅋ 연휴 잘 보내셔요~
멋지다 마사루....
음 마사루를 떠올리셨나요?;;
댓글 달기가 싫었어요.
ㅎㅎ 네. 센스만점 댓글에 웃었습니다 ^^
상처 받기 싫었어요.
워~ 저두요 ioi
가장 최근게 '이해하기 싫었어요'인가요??ㅎㅎ 깊은 공감 합니다 ^^; 쓸쓸웃음
하하 그렇게 되네요?
아.. 정말 멋지다. 탄성이 절로 나왔어. 제목도 작품과 너무 딱 맞아 떨어지고. 더 얘기한다면 나머진 군말이겠지.
고마워! 라이에게 칭찬 들으니 더 기쁘다 ㅋㅋ 마스크팩에 그림 그리는 걸 앞으로 계속 해보려고 해. 팩으로 조형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요런저런 생각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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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안에 사는 사람은 과잉보호 받는듯...
으휴
어머, 뭘 의심해요?
그런 생각 전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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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