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 결말인듯하나, 감탄이 나올정도로 아름답네요.
반가워요 fur님. 고맙습니다 :)
주희시리즈는 실제로보니 정말 좋더라 연필의 따듯한 느낌이랄까...
정말? 쌩유 앨 :)
아..! 어쩐지 완결체가 된 기분이 들어요..
그런 기분을 안겨드렸다니 얼떨떨해요! 히히 고맙습니다 :)
주희의 머리카락이 마치 하늘을 떠받치고 있는 아틀라스처럼 보이는군요 아틀라스는 제우스의 벌을 받고 하늘을 떠받쳤는데 주희는 누구의 벌로... 혹시 기구처럼 하늘을 날기 위해 뜨거운 생각을 많이 하는것은 아닌지요 ㅋ
우왕~ 다음 이야기는 날아가는 장면으로? ^^
다들 아름답다고 하시는데 전 이토준지 공포만화가 떠올랐다면 언니는 저를 미워하실 건가요? -_-a
나 답글을 늦게 봤어요. 안 미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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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어떻게 오는가 꽃나무에 꽃이 피듯이 느낌은 그렇게 오는가 꽃나무에 꽃이 지듯이 느낌은 그렇게 지는가 종이 위에 물방울이 한참을 마르지 않다가 물방울 사라진 자리에 얼룩이 지고 비틀려 지워지지 않는 흔적이 있다. 이성복의 시예요. 오늘 하루종일 그 시만 읊조렸었는데 여기 오니 이 그림이 있네요. 왠지 어울려 적어놓고 갑니다.
옴마~ 고맙습니다 :)
동화같은 느낌이에요 몬스터에서의 '이름없는 괴물'이란 동화... 와구와구 우적우적... 저 아이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주희라고 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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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결말인듯하나,
감탄이 나올정도로 아름답네요.
반가워요 fur님.
고맙습니다 :)
주희시리즈는 실제로보니 정말 좋더라
연필의 따듯한 느낌이랄까...
정말? 쌩유 앨 :)
아..! 어쩐지 완결체가 된 기분이 들어요..
그런 기분을 안겨드렸다니 얼떨떨해요! 히히
고맙습니다 :)
주희의 머리카락이 마치 하늘을 떠받치고 있는 아틀라스처럼 보이는군요
아틀라스는 제우스의 벌을 받고 하늘을 떠받쳤는데 주희는 누구의 벌로...
혹시 기구처럼 하늘을 날기 위해 뜨거운 생각을 많이 하는것은 아닌지요 ㅋ
우왕~ 다음 이야기는 날아가는 장면으로? ^^
다들 아름답다고 하시는데
전 이토준지 공포만화가 떠올랐다면
언니는 저를 미워하실 건가요? -_-a
나 답글을 늦게 봤어요.
안 미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