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쇼킹만화가님과. 오늘부턴 나도 쫄깃 라이프!

메가쇼킹만화가님과. 오늘부턴 나도 쫄깃 라이프!

아아 안국역 근처 전시 때 오셨군요. 고맙습니다. 저도 전시회를 하고 싶은데... 잡힌 계획은 없지만 언젠가 꼭 다시 :-) 꾸벅
그림이 너무 예뻐서 제가 가게 주인이라면 왁스코팅하겠어요 메뉴 변경 절대 없다 ㅋ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4개나 달렸습니다. •_• 스킨설정인가요 그림만큼 예뻐요 ^^
으악 고맙습니다. ㅋㅋ 아 좋아라.
'받은 트랙백이...'는 제가 스킨 수정하면서 문장을 그렇게 바꾸었어요. 히히
와우....~~~~ 샌드위치랑 커피는 실컷 공짜로 드셧나용?~~ 저같아도 왁스코팅해서 영구보관해놓겠네용 ㅋ
ㅋㅋㅋ
담에 가게 되면 인증샷 하나 찍어 올립지요 :)
근데, 여기 샌드위치 넘 비싸요ㅜ.ㅜ맛있는데...ㅜ.ㅜ
언니^^
저 헨델과 그레텔에서 근무하는 여직원이에요 ㅋㅋㅋ
그림 너무 이쁘게 그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히히
손님들께서 다들 너무 귀엽다고 누가 그렸냐며 많이들 물어보세요~~
다음버전도 기대할께여~ㅎㅎㅎ
뭣하다 여기까지 흘러온 과객입니다만, 참 재밌네요.
삼성동 글라스타워 지하 헨델과 그레텔에서 샌드위치 자주 사먹었었는데요, 그쪽도 함 그려 주세요 ㅋㅋ
주말에 할일도 없는데 이 그림보러 장충동까지 가볼까나 하고 진지하게 고민중.. 아직도 이 그림 거기
걸려 있나요?
앗 제가 너무 늦게 봤네요. 네. 계속 걸려 있어요. 근데 되게 작은 칠판이라 일부러 보러 가시면 실망하실지도... 여기 커피는 맛있지만요. ㅎㅎ
같은 곳을 지나다니면서 누구는 헨델과 그레텔을 애용하고 누구는 옆에 있는 도화원을 이용하고, 세상 참 불공평해. ㅜㅜ

그동안 잘 계셨어요?^^
너무 글이 안올라와서 쪼금 서운했어요 ㅋ
트윗은 자주 하시는거 같아서...이 참에 스마트폰을?
하다가 회사에서 9월쯤에전사원에서 보급한다는
희소식을 맞았네요 ㅎㅎ
그럼 9월 이후엔 자주 볼 수 있겠죠?^^
이이경님도 잘 지내고 계세요? ^^ 제가 요즘 블로그에 무심하죠? 흐흐. 이래저래 살면서 할 말이 쌓이면 블로그에 올리곤 하는 건데, 매번 짧은 말들을 트위터에 바로 올리면서 사니까 블로그에 따로 쓸 말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게다가 이 블로그는 텍스트큐브로 만든 건데 그게 모바일로 관리하기 불편한 것도..; 여하간! 조만간 트위터에서도 만나요. 히히 (오 근데 스마트폰 지급이라니 좋은 회사!)
전 요즘 상상마당에서 '김한민의 드로잉 텔링'이란 수업을 듣고,
그 수업 안에서 '만화'를 그리는데
그렇게 정말 작심하고 만화책을 만들고 있는 건 처음이라..
어려우면서도, 참 좋은데요.
제가 그리고 있는 주인공 캐릭터가 또
도대체님의 그림과 닮아있네요.
(이런 그림체 쓰시는 거 며칠 전에 처음 알았는데)
7년전쯤
'내가 만화를 그리면 이러저러하게 얼굴 체형, 눈코입을 달아야지
이러저러한 느낌의 만화를 그려야지.. '
생각하고 있던 제가 도대체님의 만화를 처음 발견했을 때
'아니, 벌써 그렇게 그리고 있는 사람이 있었잖아!'
놀랐던 그때처럼.
반가움과 신기함과 ..등등.
(예전 만화체보다 도대체님 얼굴이 더 동그스름해졌어요. - 지금 제 만화도 그렇답니다 -
혹, 살이 찌신? ㅎ)
아아 반가워요. 트위터 아이디를 보니 누구신지 알겠어요! 어제 저랑 멘션 주고 받으셨죠? :)글 그림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살은 더 찌지 않았어요. ㅋ 그림 수업은 재밌으신가 봐요. 나중에 그리신 그림들도 보여 주셔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건 좋은 거 같아요.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생기는 거니까... 좋은 벗이 될 거라고 믿어요. 아무튼 다시 한번 더 반갑구요! 트위터에서 또 만나요! ;-)
네. 경복궁 쪽을 좋아해서 종종 나가요. 같이 일하는 곳도 그쪽에 있어서 가끔 들르기도 하구요. 종로도서관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괜찮은 까페 좋아요. 기회가 되면 함께 마시면 좋죠. ;-)
다락방에 처음 드나들던 시절보다 주인공이 성숙한 이미지! 그땐 깻잎소녀 같았는데 이젠 뭔가 아가씨 느낌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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