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을 못 자고 있다. 오늘은 거의 제정신이 아니다. 몸이 뇌로부터 독립해 혼자 노는 느낌. 과히 기분이 10스럽다. -_-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생각해 봤다. 꿈꾸고 있는 걸 이루려고 이러는 게지.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꿈이 오그라든다던가, 헌데 난 아직 나이를 덜 먹었는지 하고싶은 일이 오지라게 많다. 누가 나보고 그랬지. 넌 꿈이 참 소박하다고. 헌데 무슨 꿈이 그리도 많으며 하나라도 못 하면 애가 아주 그냥 죽냐고. -.-; 정말 날 잘 표현한 얘기구나 하며 웃었었는데...
꿈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심하다. 시간도 여건도 따라주지 않는데 꿈을 이루겠다고 아둥거리고 살고 있자니 가끔은 내가 지금 잘 살고있긴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나?
하느님 딴 건 안 바래도 건강히 오래 살도록 해 주시길. 나머진 내가 알아서 살아볼테니. 심신의 건강만이라도 책임져주시길. 몸이 안 따라줘서, 마음이 지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기를...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생각해 봤다. 꿈꾸고 있는 걸 이루려고 이러는 게지.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꿈이 오그라든다던가, 헌데 난 아직 나이를 덜 먹었는지 하고싶은 일이 오지라게 많다. 누가 나보고 그랬지. 넌 꿈이 참 소박하다고. 헌데 무슨 꿈이 그리도 많으며 하나라도 못 하면 애가 아주 그냥 죽냐고. -.-; 정말 날 잘 표현한 얘기구나 하며 웃었었는데...
꿈과 현실의 괴리가 너무 심하다. 시간도 여건도 따라주지 않는데 꿈을 이루겠다고 아둥거리고 살고 있자니 가끔은 내가 지금 잘 살고있긴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나?
하느님 딴 건 안 바래도 건강히 오래 살도록 해 주시길. 나머진 내가 알아서 살아볼테니. 심신의 건강만이라도 책임져주시길. 몸이 안 따라줘서, 마음이 지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기를...
Tag // 꿈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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