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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07:57 2010/08/0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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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이경 2010/08/06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동안 잘 계셨어요?^^
    너무 글이 안올라와서 쪼금 서운했어요 ㅋ
    트윗은 자주 하시는거 같아서...이 참에 스마트폰을?
    하다가 회사에서 9월쯤에전사원에서 보급한다는
    희소식을 맞았네요 ㅎㅎ
    그럼 9월 이후엔 자주 볼 수 있겠죠?^^

    • 도대체 2010/08/07 14:59  address  modify / delete

      이이경님도 잘 지내고 계세요? ^^ 제가 요즘 블로그에 무심하죠? 흐흐. 이래저래 살면서 할 말이 쌓이면 블로그에 올리곤 하는 건데, 매번 짧은 말들을 트위터에 바로 올리면서 사니까 블로그에 따로 쓸 말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게다가 이 블로그는 텍스트큐브로 만든 건데 그게 모바일로 관리하기 불편한 것도..; 여하간! 조만간 트위터에서도 만나요. 히히 (오 근데 스마트폰 지급이라니 좋은 회사!)

  2. 비밀방문자 2010/08/17 14: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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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슬기로운생활 2010/08/15 0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요즘 상상마당에서 '김한민의 드로잉 텔링'이란 수업을 듣고,
    그 수업 안에서 '만화'를 그리는데
    그렇게 정말 작심하고 만화책을 만들고 있는 건 처음이라..

    어려우면서도, 참 좋은데요.

    제가 그리고 있는 주인공 캐릭터가 또
    도대체님의 그림과 닮아있네요.
    (이런 그림체 쓰시는 거 며칠 전에 처음 알았는데)

    7년전쯤
    '내가 만화를 그리면 이러저러하게 얼굴 체형, 눈코입을 달아야지
    이러저러한 느낌의 만화를 그려야지.. '
    생각하고 있던 제가 도대체님의 만화를 처음 발견했을 때

    '아니, 벌써 그렇게 그리고 있는 사람이 있었잖아!'
    놀랐던 그때처럼.
    반가움과 신기함과 ..등등.

    (예전 만화체보다 도대체님 얼굴이 더 동그스름해졌어요. - 지금 제 만화도 그렇답니다 -
    혹, 살이 찌신? ㅎ)

    • 도대체 2010/08/16 20:12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반가워요. 트위터 아이디를 보니 누구신지 알겠어요! 어제 저랑 멘션 주고 받으셨죠? :)글 그림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는 살은 더 찌지 않았어요. ㅋ 그림 수업은 재밌으신가 봐요. 나중에 그리신 그림들도 보여 주셔요.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건 좋은 거 같아요. 내 기분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생기는 거니까... 좋은 벗이 될 거라고 믿어요. 아무튼 다시 한번 더 반갑구요! 트위터에서 또 만나요! ;-)

  4. 비밀방문자 2010/08/17 14: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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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2010/08/18 20:07  address  modify / delete

      네. 경복궁 쪽을 좋아해서 종종 나가요. 같이 일하는 곳도 그쪽에 있어서 가끔 들르기도 하구요. 종로도서관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괜찮은 까페 좋아요. 기회가 되면 함께 마시면 좋죠. ;-)

  5. 2010/08/27 2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락방에 처음 드나들던 시절보다 주인공이 성숙한 이미지! 그땐 깻잎소녀 같았는데 이젠 뭔가 아가씨 느낌이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