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님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보러 갔다.
언제나처럼 영화 시작 전에 이런저런 광고가 상영되고 있었다.
그런데 '킥 애스' 예고편을 보고 있자니 무지 재밌을 것 같더라고. 빵빵 터지는 것이. 막 땡기데.
'저것도 꼭 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분량이 꽤 길더라고. 요즘 예고편은 이런가? 재밌긴 한데 이러다 예고편으로 다 보여주겠어?
했는데
예고편이 아니라 상영중;이더라고;
3관으로 가야 하는데 2관에 가서 앉아 있었다;
재밌어서 그냥 끝까지 봤다;
Tag // 킥 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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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방에서 미친듯이 웃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웃다가 디지겠네...
ㅋㅋㅋㅋㅋ 나도 웃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르믈버서난달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보러가야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b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반전~
아... 누나 쫌 ;;
정말 웃겼네요ㅎㅎ
전 구르믈 보고 왔답니다ㅎ
님은 먼곳에보다 괜찮더군요~
ㅋㅋㅋㅋ다들 즐거워하시니 좋군요;;;
아 도대체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수줍게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ㅋㅋㅋㅋㅋ
잘 지내세요?ㅎㅎㅎㅎ 저는 지금, 필리핀에 와 있어요!
처음 댓글달았던 2008년부터, 다이나믹한 삶을 쭈우우우욱 영위하고 있는중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힛걸에 빠지셨군요 ㅋㅋㅋㅋㅋ
아.. 뿜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