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타는 거예요? 요즘 수상하심 연애가 필요해=_=;
네 저는 봄마다 봄 타요. ㅎㅎㅎㅎㅎ
그 마음 다이어트 좀 시키세요
활활 불타오르세요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고 맘 가는대로 하자. 라고 결심한거 까진 좋았는데 감당이 안되네요; 책임도 못 질 일을 떠벌려 놓아서 요즘 전 반성과 후회의 나날을 보내고 있담니다. (오랜만이에요 ^^)
정말로 제맘이 두려워요, 제맘대로 했을때, 제 이성이 감성을 꾸짖을것도 두렵기도 하구요 저도 봄타요 흑흑흑,
참 이상하죠. 제 마음 제가 몰라요.
고민 중인 일이 있었는데 결국 마음 따라 가기로 했어요. 그게 저한테 가장 잘 맞는 방식인 거 같아요. 한정식처럼 ㅎㅎ. 안 먹던 거 먹으면 탈나죠;
헤... 사랑하기로 했다는 말처럼 들려요. 사랑하는거에요? 좋다...
어머... 그렇게 낭만적인 일이 아니었어요 ^^; 제가 애플님의 낭만을 깨뜨리는 것 같아 죄송해지는 마음...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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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타는 거예요? 요즘 수상하심
연애가 필요해=_=;
네 저는 봄마다 봄 타요. ㅎㅎㅎㅎㅎ
그 마음 다이어트 좀 시키세요
활활 불타오르세요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고 맘 가는대로 하자. 라고 결심한거 까진 좋았는데 감당이 안되네요;
책임도 못 질 일을 떠벌려 놓아서 요즘 전 반성과 후회의 나날을 보내고 있담니다.
(오랜만이에요 ^^)
정말로 제맘이 두려워요,
제맘대로 했을때, 제 이성이 감성을 꾸짖을것도 두렵기도 하구요
저도 봄타요 흑흑흑,
참 이상하죠.
제 마음 제가 몰라요.
고민 중인 일이 있었는데 결국 마음 따라 가기로 했어요.
그게 저한테 가장 잘 맞는 방식인 거 같아요. 한정식처럼 ㅎㅎ. 안 먹던 거 먹으면 탈나죠;
헤...
사랑하기로 했다는 말처럼 들려요.
사랑하는거에요?
좋다...
어머... 그렇게 낭만적인 일이 아니었어요 ^^;
제가 애플님의 낭만을 깨뜨리는 것 같아 죄송해지는 마음...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