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는 대로 살기엔
내 마음이 두렵구나





2010/04/18 03:59 2010/04/1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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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8 1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봄 타는 거예요? 요즘 수상하심
    연애가 필요해=_=;

  2. 조디악 2010/04/18 2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마음 다이어트 좀 시키세요

  3. milk 2010/04/19 03: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활활 불타오르세요

  4. 나비9 2010/04/19 2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른 사람 신경쓰지 말고 맘 가는대로 하자. 라고 결심한거 까진 좋았는데 감당이 안되네요;
    책임도 못 질 일을 떠벌려 놓아서 요즘 전 반성과 후회의 나날을 보내고 있담니다.

    (오랜만이에요 ^^)

  5. 자발적미성년 2010/04/20 08: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로 제맘이 두려워요,
    제맘대로 했을때, 제 이성이 감성을 꾸짖을것도 두렵기도 하구요
    저도 봄타요 흑흑흑,

  6. 부화직전 2010/04/22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참 이상하죠.
    제 마음 제가 몰라요.

  7. 도대체 2010/04/24 0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고민 중인 일이 있었는데 결국 마음 따라 가기로 했어요.
    그게 저한테 가장 잘 맞는 방식인 거 같아요. 한정식처럼 ㅎㅎ. 안 먹던 거 먹으면 탈나죠;

  8. 애플 2010/04/28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헤...
    사랑하기로 했다는 말처럼 들려요.
    사랑하는거에요?
    좋다...

    • 도대체 2010/04/29 00:53  address  modify / delete

      어머... 그렇게 낭만적인 일이 아니었어요 ^^;
      제가 애플님의 낭만을 깨뜨리는 것 같아 죄송해지는 마음...ㅡㅜ